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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조 "여수시 인사, 직렬·순위 무시해 위화감"

박광수 기자 입력 2019-07-13 07:50:02 수정 2019-07-13 07:50:02 조회수 3

여수시 공무원 노조가 성명서를 통해
"올해 하반기 인사가
"승진 순위가 무시되고 직렬안배가 부족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특히
"기술직과 소수직렬의 무보직이 많은데도
특정직이 보직에 다수 보임됐고,
경력이 부족한 직원들의 초고속 승진 등으로
조직의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일 국장급 3명,
과장급 16명에 대한 승진 인사와 함께
전보인사를 단행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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