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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 20대 남성 사망
오늘(17) 오전 7시 30분쯤 여수시 소라면 한 도로에서 그랜저 한 대가 앞서 가던 포크레인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승용차가 그랜저 승용차를 들이받았고, 그랜저 운전자인 27살 A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 혈액을 채취해 음주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
강서영 2019년 06월 17일 -

광양읍성 일대 문화공간 조성 추진
광양시가 원도심 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문화도시 조성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광양읍성길을 중심으로 쉼터와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공모전을 거쳐 선정된 작품들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여가활동 증진과 관광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정채봉 작가와 관련된 설치물 등 모두...
김종수 2019년 06월 17일 -

순천시 '불법 밤샘주차' 집중단속
순천시가 사업용 차량이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순천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교통 질서 확립을 위해 사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대대적으로 단속합니다. 밤샘주차 단속 대상은 사업용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 건설기계 등으로, 새벽 0시부터 4시까지 주거지역과 도로변에 무단 주차한 경우 ...
박민주 2019년 06월 17일 -

전남 첫 학교협동조합..지역상생 관심(R)
◀ANC▶ 전남의 한 농촌학교에서 지역 특성을 살린 일반 협동조합을 만들고 교과수업 과정을 통한 제품제작 등 실용교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수익을 추구하는 일반 학교협동조합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지역과 교육의 상생 모델이 될지도 관심입니다. 영암 구림공고 협동조합을 장용기기자가 취재했...
장용기 2019년 06월 17일 -

청년 순천에서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청년들이 순천에서 한 달간 살아보는 청년행복캠프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순천시와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청년 순천에서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다음달 8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조곡동 철도관사 마을에서 진행됩니다. 참가대상은 20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외지 청년으로 청년행복캠프 참가자 15명을 오는 24일까지 공개...
박민주 2019년 06월 17일 -

고흥 남열, 남해안 서핑 '인기'-R
◀ANC▶ 고흥 남열 해수욕장 일원이 전국 서퍼들로부터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남 해안 일원에서는 드물게 높은 파도가 일면서 서핑에 적합한 해안이기 때문인데요. 고흥군도 남해안의 특화된 해양레포츠 성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퍼들이 해안으로 밀려드는 파도를 가르...
김주희 2019년 06월 17일 -

군민소득 3000 시대 종합계획 본격 시행
고흥군이 군민소득 3000 시대 종합 계획 수립을 마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군민 소득을 2022년까지 3천 만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 관광 활성화 등 12개 과제, 71개 시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군민 소득 3000시대 종합 계획 수립을 위해 지...
김주희 2019년 06월 17일 -

전남동부 중소기업 위한 '수출 솔루션팀' 운영
전남동부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관계 기관들이 협력을 강화합니다.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전남테크노파크와 무역보험공사 등 7개 기관으로 '수출 솔루션팀'을 구성해 전남동부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준비와 세관 통과 등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0월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한상...
문형철 2019년 06월 17일 -

고흥군, 인구유치,소득증대 최대 현안
고흥군민들은 인구 유치와 소득 증대를 지역의 최대 현안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흥군이 민선 7기 1년을 맞아 군민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선 7기 역점 시책으로 인구 유치가 29%로 가장 높았고 군민 소득 증대가 27%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지난 1년동안 미흡했던 분야는 농수축산 분야와 주거 ...
김주희 2019년 06월 17일 -

(S/리포트)전기차 인프라 늘었지만 불편 여전..왜?
(앵커) 환경을 생각하고 유지 비용이 저렴한 전기차의 장점 때문에 최근 전기차를 구매하는 시민이 늘고 있는데요. 충전 인프라는 예전보다 확대 됐지만 전기차 운전자들은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55살인 김대중 씨는 지난해 3월 1700만원의 보조금을 받아 전기차를 구매...
송정근 2019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