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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섭,"여수산단 현안에 市 역할 안보여"
여수국가산단의 현안문제 해결에 여수시 행정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주종섭의원은 오늘 10분발언을 통해 "여수산단 대기가스 배출 조작사태에 대해 여수시의 역할이 보이지 않는다"며 "시가 지도점검등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장조했습니다. 주의원은 지난 1...
박광수 2019년 07월 17일 -

투데이) 욕설에 폭행까지..현직 교사 학폭 의혹
◀ANC▶ 여수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한 교사가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며 고발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에 따르면 이 교사는 욕설이나 비하 발언을 하고, 심지어 물리적인 폭력도 행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달 27일. 여수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작성한 대...
조희원 2019년 07월 17일 -

우주발사전망대 휴가철 특별운영
여름 휴가철 고흥을 찾는 관광객과 피서객들을 위해 우주발사전망대를 연장 운영합니다. 고흥군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우주발사전망대의 운영 시간을 휴관없이 오전 9부터 오후 7시까지 확대해 VR체험관 등 전망대 내부 시설을 관람하고 편의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일몰 후 저녁 11시까...
김주희 2019년 07월 17일 -

전남도, 섬의 토속음식 소재 책자 발간
전남의 섬과 섬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활용한 토속음식을 소개하는 책자가 발간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이번에 새롭게 발간한 책자 '맛있는 썸, 남도의 섬'은 남도 35개 섬의 매력과 이 섬과 바다의 향기가 어울려 탄생한 40가지 음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책자에 음식 조리법도 함께 소개돼 있어 가정에서도 전남...
김주희 2019년 07월 17일 -

순천지역 제조업체, 3분기 기업경기 하락 전망
순천지역 제조업체들이 3분기 기업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순천상공회의소는 관내 5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3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전분기에 비해 7포인트 하락한 83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국내·외 경기 둔화'가 39%로 가장 많았고, '임금 등 비용부담...
문형철 2019년 07월 17일 -

전남도, 도시재생 집행률 우수 지자체 선정
전남도가 올 상반기 도시재생 사업 집행률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사업비 집행률이 50% 이상인 전남도를 우수 지자체로 선정하고 국비 20억 원을 추가 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의 올해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국비 예산은 모두 420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전남도는 그 동안 도시재생 ...
김주희 2019년 07월 17일 -

(S/리포트)여자 수구 대표팀 대회 목표인 '첫 골'달성
(앵커) 우리나라 여자 수구대표팀의 이번 대회 목표는 1승도 아닌 1골이죠. 오늘 열린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대회 목표를 달성하는 첫 골이 나왔습니다. 선수들은 믿기지며 않는다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다슬 선수가 골문 오른쪽에서 날린 회심의 슛이 그대로 러시아 골대 안으로 빨려 ...
송정근 2019년 07월 17일 -

"교섭 요청 거부한 미쓰비시 자산 조만간 매각"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배상 문제와 관련해 미쓰비시가 끝내 교섭을 거부함에 따라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압류 자산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강제동원 문제의 포괄적 해결을 위해 교섭 요청서를 세차례 전달했지만 미쓰비시가 마지막 시한인 어제(15)까지 아무런 조치가 취하지 않아 압류...
송정근 2019년 07월 17일 -

긴급복지 지원제도 확대..상반기 620여 곳 지원
광양시가 관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복지사업을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질병과 재난 등으로 위기상황을 겪으면서 생계가 곤란한 가구를 선정해 주거와 의료지원을 시행한다며 이를 위해 예산증액과 함께 위기사유를 확대적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해당 가구 620여 곳에 4억 천만 원을 지...
김종수 2019년 07월 17일 -

웅천개발 정산 소송 패소 책임소재 규명 촉구
웅천택지개발 부지 정산금 반환 소송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책임 소재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최근 논평을 내고 여수복합신도시개발에 여수시가 택지개발 부지 정산금 270억 원을 반환하라고 한 법원 판결과 관련해 시민의 혈세로 270억을 부담하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며 웅천 사태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
강서영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