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식생활 안전을 위해
위생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양시는
오는 27일까지 점검반을 꾸려
추석 성수식품 제조, 판매업소 등에서
무등록 영업과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해 적발 시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조치를
내릴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은
관내 휴게소와 전통시장 등 11곳에서 이뤄지며
지난 설 명절 점검에서는 위반사례가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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