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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전업' 귀농인 감소...겸업 비중 늘어
농업과 함께 다른 경제활동을 병행하는 귀농인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농업에만 종사하는 귀농인은 지난 2014년 49%에서 2018년 44.8%로 4.2% 포인트 감소한 반면, 숙박업 등 다른 경제활동을 병행하는 경우는 2014년 27.9%에서 2018년 35%로 7.1%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한편, 귀농·귀촌인들이...
문형철 2019년 08월 11일 -

자살.교통사고.감염병.화재 사망자 6%
지난 해 도내 사망자 가운데 6%가 자살과 교통사고 감염병, 화재에 의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지역 사망자 만 7천여 명 가운데 약 6%를 차지하는 천여 명이 자살이나 교통사고, 감염병, 화재 등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과 함께 분야 별 안전등급 개선 추진...
김주희 2019년 08월 11일 -

올해 상반기 전남에 1,837개 법인 신설
올해 상반기 전남지역에서는 1천 8백여 곳의 법인이 새로 생겨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집계된 전남지역 신설 법인은 1천 837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8% 감소했습니다. 한편, 전남지역 신설 법인을 포함해 올해 상반기 전국에 새롭게 생겨난 법인은 모두 5만 3천 9...
문형철 2019년 08월 11일 -

사전연명의료신청기관 여수시 보건소 지정
여수시 보건소가 연명의료 중단의사를 문서로 남길수 있는 등록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시 보건소는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 등록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동부도시보건지소에서 의향서 등록과 관련한 상담과 신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사고나 질병으로 자신의 의향을 밝히지 못할 ...
박광수 2019년 08월 11일 -

순천시, 시민 공감 SNS 홍보 강화
순천시가 시민 공감 SNS 홍보 활동을 강화합니다. 순천시는 현재 7개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8만 5천여 명의 시민과 행정 소통에 나서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시민이 알고자 하는 정보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시민과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발굴과 SNS 운영 전략 수립, 콘...
박민주 2019년 08월 11일 -

양봉산업 육성 법안 통과..지원 활성화 기대
꿀벌 보호와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에 따르면 현재 양봉산업이 축산법으로 관리가 되면서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했지만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제정돼 앞으로 인력양성과 기술개발 등 지원방안이 독자적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경제연구...
김종수 2019년 08월 11일 -

청년 사회적기업 설립 위한 지원사업 실시
광양시가 관내 최초로 지역 청년들의 사회적경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광양시는 사회적기업을 꾸려갈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최대 1,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공익가치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올해 안에 청년 ...
김종수 2019년 08월 11일 -

전남지역 기업체, 8월 기업경기 '부정적' 전망
전남지역 기업체들이 8월 기업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전남지역 제조업체의 '8월 업황 전망지수'는 지난달에 비해 7포인트 하락한 68로, 기업 경기가 침체될 것으로 예상한 기업이 더 많았습니다. 또, 비제조업체의 업황 전망지수 역시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도는 69에 그쳤습니...
문형철 2019년 08월 10일 -

순천 호수공원 물총축제 열려
순천 조례 호수공원에서 물총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순천 조례 호수공원 물총축제는 오늘(10) 오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물총싸움'과 '물풍선 받기대회' 등 다채로운 여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순천시 아고라팀의 '한 여름밤의 여름 페스티벌' 등 여름밤 시민참여 문화예술 ...
박민주 2019년 08월 10일 -

우린 더위가 고마워요
◀ANC▶30도를 넘는 찜통 더위가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오히려 더위를 반기는 곳도 있습니다.얼음 생산 공장은밀려드는 주문으로 성수기를 맞고 있고물놀이장은 더위를 잊으려는 피서객들로 그야말로 인산인해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여수시 국동의 한 제빙공장보기만 해도 시원한 얼음덩어리가쉴...
김종태 2019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