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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달빛해변 조성..야간경관 구축 속도
광양시가 이순신 대교 해변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변공간 확충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2년까지 삼화섬 일원을 중심으로 체험활동과 바다감상이 가능한 이른바 달빛해변을 조성하겠다며 보행로와 조경시설 확보로 여가공간 조성과 관광객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특히 다음 달 완공을 앞두고 있는 해...
김종수 2019년 08월 14일 -

한국철도공사, 추석열차표 20~21일 이틀간 판매
한국철도공사는 오는 20일에는 경부선, 21일에는 호남선 추석 열차표 예매를 실시합니다. 역 창구에서는 오전 8시부터, 모바일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7시부터 열차표 판매를 시작합니다. 한편 수서고속철 SRT 운영사인 SR도 오는 22일엔 경부선, 23일에는 호남선 열차표를 역 창구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판매할 ...
김양훈 2019년 08월 14일 -

전남 지속가능 섬교육..교원 인사제도 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섬지역의 지속가능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교원인사제도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섬지역 중등학교 경력교사를 배치하기 위해 3년이상 장기 근속자를 우대하고 8년 이상 장기근무 가능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거친 뒤 내년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또 현실적인 대학입시 지도 강화를...
장용기 2019년 08월 14일 -

장삿속 지역농협..속타는 농심(R)
◀ANC▶ 양파 주산지인 무안에서 이해못할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과잉생산으로 양파농가가 힘든데도 지역농협이 지역산 양파 매입량을 줄인 반면 타지 양파를 대량으로 사들여 논란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의 한 농협 앞에서 농민들이 항의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양파 값이 폭락...
문연철 2019년 08월 14일 -

여수 인구 지속 감소세...순천과 격차 천명대
올초 반짝 상승세를 보였던 여수시의 인구가 다시 지속적인 감소추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여수시 인구는 28만 2632명으로 전달에 비해 237명이, 2개월 전에 비해서는 550명이나 줄어들었으며 지난해 말에 비해서도 700명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
박광수 2019년 08월 14일 -

'청춘웃장' 재개장, 이번에는 흥행할까?
◀ANC▶ 지난해 문을 닫았던 순천의 '청춘웃장'이 1년 만에 다시 개장했습니다. 반짝 흥행 이후, 침체와 폐점으로 이어졌던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청년 창업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산뜻하게 단장된 전통시장 건물 2층에 저마다의 개성을 갖춘 소규모 점포와 ...
문형철 2019년 08월 14일 -

금호타이어 단협안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
금호타이어 노사의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이 노조의 조합원 투표에서 또 다시 부결됐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에 따르면 광주와 곡성, 평택공장 조합원 283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8년 단체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에서 54%의 반대로 부결됐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지난 1월에도 잠정 합의를 이뤘지만, 조합원 찬반 투...
이재원 2019년 08월 14일 -

전남 유망 중소기업 44개 업체 선정
전남도가 올해 44개 지역 기업을 전남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중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도내 중소기업들의 성장성과 수익성, 안정성 등 유망성에 대해 종합 심사를 거쳐 도내 44개 기업을 전남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김주희 2019년 08월 14일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주의 당부
전남 지역에서도 진드기매개감염병 발생 환자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들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전국적으로 99명이며 전남에서만 8.1%인 8명이 발생했습니다. 이가운데 아직 사망자는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이달들어서만 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며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
김주희 2019년 08월 14일 -

(리포트/s)조선대 치매사업단에 무슨 일이?
(앵커) 국책연구기관으로 지역민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조선대 치매연구단이 최근 위기에 빠졌습니다. 연구의 면허증이라 할 수 있는 생명윤리위원회 심의를 학내에서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치매를 조기에 예측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조선대 치매연구단. 급속...
김철원 2019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