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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살인사건 피의자 남성, 1심서 무기징역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인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12월 31일, 여수 금오도 선착장에서 아내가 탄 차량을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한 뒤 보험금 17억 원을 수령하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2살 A 씨에게 무기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재...
조희원 2019년 09월 17일 -

전남교육청,공립교원 344명 채용.. 23일부터 접수
전라남도교육청은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등 교사 344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원서접수에 들어갑니다. 선발 인원은 유치원 67명과 초등학교 240명, 특수학교 유치원 6명, 특수학교 초등 31명 등 입니다. 이번 2020학년도 부터 공사립 동시지원제가 시행됨에 따라 사립초등학교...
장용기 2019년 09월 17일 -

고령화 가속도..치매 사회적 화두-R
◀ANC▶전남지역이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치매도 사회적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시.군마다 치매 안심센터가 문을 열었는데 마을 공동체 단위의 인심센터 프로그램 강화도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전남의 인구는 186만 7천여 명,이 가운데 65세 이상 노령 인구 비율은 22...
박민주 2019년 09월 17일 -

고흥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비 10억원 확보
고흥군이 고흥전통시장의 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고흥군은 고흥전통시장의 비가림 시설 설치, 진입로 정비, 장옥시설개선 등 환경개선사업의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국비 10억원을 새롭게 확보했습니다 군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고흥전통시장의 시설과 주변 환경 개선으로 지역...
김주희 2019년 09월 17일 -

김영록 전남지사 유럽 순방 '성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유럽 4개국 순방 기간동안 투자 유치와 협력 사업의 추진을 위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 동안 유럽 4개국을 순방하면서 그리스에서 1억 달러 규모의 탱커 선박 두척 수주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러시아 스콜텍대와 한전공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블루 트...
김주희 2019년 09월 17일 -

전남 문화콘텐츠 매출 비율 0.4%...전국 최하위
방송과 출판 등 문화콘텐츠 매출액 가운데 전남지역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113조 2천여억 원이었으며, 이 가운데 전남지역의 매출 비율은 0.4%인 4천여억 원으로...
문형철 2019년 09월 17일 -

전남 농수산식품 미국 시장 확대 개척
전라남도가 농수산 식품의 미국 판매망을 확대 개척합니다. 전남 농수산 식품 미국 판매처는 LA 상설판매장 3곳에 이어 오는 27일 시카고 아씨 플라자에, 다음달에는 뉴저지주 한남체인에 판매·전시장을 개설될 예정입니다. 도는 시카고 매장 개장때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과 전남 농수산식품 마케팅을 협의하...
여수MBC 2019년 09월 17일 -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추진
주민 주도 자립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개월 여의 공모 과정을 통해 도내 21개 시.군 24개 사업 신청을 받아 지역의 미래 성장을 이끌 구례군의 화엄 4색이 어우러진 블루투어 프로젝트 등 '전남형 지역 성장 전략 사업' 대상지 4곳을 새롭게 선정했습니다. 전...
김주희 2019년 09월 17일 -

"가축질병 막기 위해 방역청 신설해야"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가축질병을 막기 위해 전문기관 신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한 돼지열병과 관련해 원인규명이 중요하다며 특히 선제적 예방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방역청을 신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매년 가축질병이 반복되고 있다며 백신개발...
김종수 2019년 09월 17일 -

'유기농 쌀과 민물새우'..환경이 되살아났다(R)
◀ANC▶ 12개 마을 농민들이 힘을 합쳐 대규모 유기농법에 참여하는 곳이 있습니다. 유기농업으로 되살아난 하천은 맛좋은 쌀 생산은 물론 민물새우인 토하의 보고가 되면서 축제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릎 깊이의 하천에 들어선 주민들의 손길이 바쁩니다. 수초 사이 사이 마다 ...
박영훈 2019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