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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오동도 등대에서 문화행사 개최
여수해수청이 대한민국 등대 주간을 맞아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 엿새간오동도 등대에서 해양 문화 행사를 개최합니다. 여수해수청은 등대를 배경으로 한 사진 응모전을 개최하고,등대체험 부스를 운영해캔들 만들기, 선박 항해 체험 등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해수부는 선박 안전을 위한 등대의 중요성과 해...
최황지 2025년 06월 29일 -

미리 보는 세계대회...5·18 광장에서 양궁대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5.18민주광장에서 대통령기 양궁대회 결승전이 열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닷새간의 예선을 거쳐 결승에 오른 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선수들은 색다른 무대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이번 대회는 9월 5일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양궁대회를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프레(pre...
윤근수 2025년 06월 29일 -

광주 우치동물원 국내 2호 거점동물원 지정
광주 우치동물원이 호남권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됐습니다. 환경부는 중부권의 충주동물원에 이어 호남권의 우치동물원을 두번째 거점동물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우치동물원은 환경부의 현장조사에서 동물원수족관법이 정한 시설과 인력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고, 우수한 수술 전문 인력도 보유하고 있다는...
윤근수 2025년 06월 29일 -

여수소방,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하면 포상
여수소방서가 소방시설이나 피난·방화시설의 불법행위를 시민이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신고는 방문이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하며위반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사진이나 영상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신고된 내용은 소방서의 현장 확인 후 포상심의위를 거쳐 1건당 5만 원 상당의 포상금 또는 물품이 제...
최황지 2025년 06월 29일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남미 페루 공식 참가
내년 9월에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남아메리카 국가인 페루가 공식 참가를 확정했습니다. 최근 주한 페루 대사는섬박람회 참가 의향서에 서명했으며, 자국의 풍부한 섬 자원과 문화를 섬박람회 때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현재 필리핀, 팔라우 등아시아권 5개국의 참가를 확정했으며현재 중국, 말...
최황지 2025년 06월 29일 -

'월등 복숭아' 출하..."가격·생산량 걱정"
◀ 앵 커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순천 월등면 일대에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 출하가 시작됐습니다.지난해 기승을 부렸던 탄저병은 다행히 잠잠한 상태지만, 가격 하락과 냉해 피해로 인해올해도 농민들의 걱정이 만만치 않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푸른 나뭇잎 사이로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가 ...
문형철 2025년 06월 27일 -

"665억 경제효과"‥신안 해상교통 공영제
◀ 앵 커 ▶전국 최초로 해상교통 공영제를 도입한 신안군이 사업 추진 10여 년 만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교통비 절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며 공영제의 전국 확산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안군에서 운항 중인 공영 여객선입니다.섬과 육지를 잇는 유일한 교통...
문연철 2025년 06월 27일 -

전남드래곤즈, 29일 충북청주 원정‥"분위기 반전"
전남드래곤즈가 모레(29) 저녁 7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18라운드충북청주FC 원정에 나섭니다.전남은 최근 홈 4연전에서 1승 2무 1패에 그치며아쉬운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이번 원정에서 승리해 분위기 반전을 이루겠다는 각오입니다.지난 경기 복귀한 공격수 하남을 비롯해정강민, 노동건이 복귀를 앞두고...
유민호 2025년 06월 27일 -

여수 식품업체 폐수처리장 작업자 질식‥2명 사망
오늘(27) 오후 1시 반쯤여수시 만흥동의 한 식품업체 폐수처리장에서청소 중이던 작업자 2명이 질식했습니다.60대 업주와 50대 직원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모두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폐수처리장의 찌꺼기를 제거하던 중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으며,구조 당시 방독마스크, 안전모 등은착용...
최황지 2025년 06월 27일 -

'야' 대신 '지앙'‥"이주노동자 이름을 불러주세요"
◀ 앵 커 ▶"야!" 또는 "거기!"작업 현장 곳곳에서이주노동자들이 흔히 듣는 말입니다.이런 호칭 방식에서 벗어나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작은 변화가 시작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선소 작업장에 하나 둘 모인 이주노동자들.국적도 일하는 분야도 다양하지만오늘은 특별...
김규희 2025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