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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해룡·세풍 반도체 산단 최적지"

유민호 기자 입력 2026-01-07 14:19:09 수정 2026-01-07 16:34:13 조회수 120

(이런 가운데) 노관규 순천시장이
행정통합의 첫 프로젝트로
순천 해룡산단과 광양 세풍산단에
'RE100 반도체 특화단지'를 유치하자고
김영록 전남도지사에게 요청했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지난 5일과 오늘(7) 두 차례
김영록 전남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전남 동부권은 반도체 산업의 핵심인
전력, 용수, 정주 여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반도체 생태계를
남부권으로 확장하는 정부 의지에 맞춰
RE100 반도체 국가산단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유치해
전남 동부권 산업을 재편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노 시장은 특히 "오는 9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를 위해 대통령을 만나는 자리에서
이 의제가 국가 전략 과제로 논의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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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호
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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