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을 ‘광주·전남 대도약의 원년’으로
기록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다"며
"광주·전남이 행정통합을 통해
서울에 준하는 위상과 조직 특례를 확보하고, 교부세 추가 배분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입법과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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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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