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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 대비 여수마칭페스티벌 일정 변경
여수마칭페스티벌이 내일(20) 개막되는 가운데 태풍에 따른 일기를 감안해 공연장소와 일정이 일부 변경됐습니다. 여수시는 제17호태풍 타파 북상 예보에 따라 이틀째(21) 행사인 오후 6시반 이순신 광장의 공연 일정을 오후 2시부터 예울마루 대극장으로 변경하고 방문하는 모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입장할 수 있...
박광수 2019년 09월 20일 -

"심뇌혈관질환 대응 열악...전남동부 센터 시급"
전남동부지역에 뇌혈관질환센터 설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전남도의회 건의문으로 채택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임종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남동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설립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하고 청와대와 국무총리 비서실, 보건복지부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건의문에 따르면 전국 14개 권역...
박광수 2019년 09월 20일 -

오는 25일 한 평 정원 페스티벌 개막
오는 25일 제6회 대한민국 한 평 정원 페스티벌이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개막됩니다. 순천시는 재능 있는 정원디자이너 발굴과 대한민국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오는 25일, 국가정원에서 제6회 대한민국 한 평 정원 페스티벌을 개막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정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작가부...
박민주 2019년 09월 20일 -

연천 농장 다녀온 영광 종돈장 돼지열병 '음성'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연천 양돈장에 다녀온 도내 종돈장은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일 연천 양돈장에 새끼돼지 20마리를 분양한 도내 한 종돈장을 대상으로 항원검사를 한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잠복기가 최장 21일...
보도팀 2019년 09월 19일 -

(재송-리포트)'살인의 추억' 광주전남 18건
(앵커)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드러나면서 우리 지역의 해결되지 않은살인사건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광주에는 2010년 이전에 발생한 11건,전남지역은 2011년 이전에 발생한 7건 등모두 18건에 이릅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지난 2009년 3월 19일 새벽시간, 광주시 중흥동의 한 교회 화단에서 엔...
김철원 2019년 09월 19일 -

올해 전남 A형 간염 환자 136명 발생
올들어 전남지역에서 A형 간염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도내 A형 간염 발병 환자는 모두 136명으로 지난해 30명보다 4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는 전국적으로 A형 간염 집단 발생 원인이 조개젓 섭취가 80%를 넘는 상황을 고려해 여수와 목포 등 도내에 산재한 조개...
김주희 2019년 09월 19일 -

임대아파트까지 번진 여수 부동산 열풍- R
◀ANC▶아파트 분양도 아닌 '임대'를 위해 수 백 명의 인파가 줄지어 밤을 새웠습니다.더 좋은 전망과 위치를 가진 아파트를계약하기 위해서라는데요.몇년 새 여수지역에 불고 있는 부동산 열풍이임대 아파트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자정이 다...
강서영 2019년 09월 19일 -

귀농.귀촌 거점 학교 '개소'-R
◀ANC▶도시민들의 귀농귀촌을 돕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게 될 행복 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지역민과 귀농인 간 갈등 해소와 공동체 형성을 위한 디딤돌 역할도 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고흥군 남양면의 만 2천여㎡ 면적의 폐교 부지. 이 곳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
김주희 2019년 09월 19일 -

전남도, 2020년 생활임금액 시급 만380원 결정
전남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생활 임금액을 시급 만38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생활임금액을 2020년 최저 임금 인상률과 전남지역 상반기 물가 인상률, 2018년 가구당 월 평균 가계지출 인상률 등을 합산해 올해 대비 3.8%오른 만38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김주희 2019년 09월 19일 -

60만원 상당 식물 훔쳐 달아난 60대 검거
희귀식물을 훔쳐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17일 순천 서면의 한 건설 회사에서 60만 원 상당의 희귀식물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6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희원 2019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