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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팽창식 구명조끼' 구매 비용 지원
어선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여수시가 구명조끼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 말까지 어업인들의 신청을 받아 팽창식 구명조끼 구매 비용의 80%를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연근해 어선과 어장관리선, 낚시어선 등이며,지도선이나 교습용 선박,수산물 가공 선박 등은 ...
문형철 2025년 08월 05일 -

여수사랑상품권 20% 특별 할인 판매 실시
여수시가 오는 11일부터 카드형 여수사랑상품권을20% 특별 할인 판매합니다.이번 특별 할인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총 발행 규모는 175억 원입니다. 여수시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8월 한 달 동안 상품권 구매 한도를 30만 원으로 한시 조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문형철 2025년 08월 05일 -

양곡관리법•농안법 등 국회 통과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농수산물 유통 및가격안정법 개정안이 오늘(4) 국회 본회의에서여야 합의로 의결됐습니다. 양곡법 개정안에 따라쌀값이 평년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정부가 차액을 보전하고 초과 생산량은의무 매입하게 됩니다. 이에 대해 서삼석 의원은농어민의 생존권 보호 차원의 최소한의 조치로생산비 조차 보...
박종호 2025년 08월 05일 -

광주·전남 역대 2번째로 더웠던 7월
올해 7월 광주·전남 평균기온이 1994년 이후 역대 두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광주기상청이 7월 기후특성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광주·전남 평균기온은 27.8도로평년보다 2.8도, 전년보다 1.2도 각각 높았습니다. 폭염일수도 평년보다 13일이나 많은 15.6일,열대야 역시 평년보다 7.3일 많은 11.7일을 기록했습니...
주현정 2025년 08월 05일 -

투데이] "파크골프 포기 못 해!"..물난리 속 황당한 대회 강행
◀ 앵 커 ▶지역 곳곳에서 물폭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해는 상황에서도 야외 경기를 강행한곳이 있습니다.어제(4일) 목포에서 열린 파크골프대회인데요.주최측은 목포시의 중단 요청마저 거절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목포시 파크골프협회가 보낸 문자입니다.c/g1]회장 명의로 30여개 동호회에 보낸 ...
서일영 2025년 08월 04일 -

MBC뉴스투데이 2025.8.5
휴가철인데 여수 또 단수 피해...주민 '답답' -R"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어요"...해양쓰레기 5배 '급증' -R"여순 유족에게 죄송"...리박스쿨 도서 비치 사과 -R광양시의회, 광양제철소 구조적 개선과 책임 있는 조치 촉구 고흥 담수 피해 주장 어민들 항소 기각전남 자연재해 피해 집중호우가 전체의 77% 차지"파크골프 포기...
2025년 08월 04일 -

광양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율 93.7% 기록
광양시의 민생회복 지원금 지급율이 90%를 넘는 높은 지급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오늘(4) 기준관내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전체 대상자 15만 4400여 명 가운데 93.7%에 해당하는 14만4600여 명에게 지급을 완료했습니다.시는 퇴근 후 방문이 필요한 직장인 등 다양한 시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읍·면·동 별로 평일...
김주희 2025년 08월 04일 -

휴가철인데 여수 또 단수 피해...주민 '답답'
◀ 앵 커 ▶여름 휴가철을 맞아여수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주말인 어제(3), 이순신광장 인근에 물이 끊기면서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요.매년 반복되는 단수 사태에주민들도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가늘게 흐르던 수돗물이 이내 멈춰버립니다.변...
최황지 2025년 08월 04일 -

"여순 유족에게 죄송"...리박스쿨 교재 비치 사과
◀ 앵 커 ▶최근 뉴스를 통해 리박스쿨 교재가 전남 교육 현장에도 있었다는 사실 전해드렸는데요.논란이 확산하자전남도교육청이 공식 사과하며왜곡된 역사가 교실에 전파되지 못하도록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여순항쟁탑을 찾았습니다.순천과 여수 등 교육장과 함...
김단비 2025년 08월 04일 -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어요"...해양쓰레기 5배 '급증'
◀ 앵 커 ▶지난달, 기록적인 집중호우 당시 유입된해양쓰레기 문제로 여수가 심각한 후폭풍을 겪고 있습니다.처리해야 할 쓰레기가 예년보다 5배나 늘었고, 해수욕장은 물론, 섬과 양식장까지 덮치면서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의 대표적 피서지인 만성리 해수욕장.한쪽에 커...
문형철 202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