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안' 국회 통과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특별법안이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해당 법안은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석유화학산업의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업체의 사업재편과 관련된 각종 인허가 절차를 통합, 간소화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또, 정부가 석유화학 핵심 기술의연구 개발과 전문인력 양...
문형철 2025년 12월 03일 -

순천 딸기묘, 전남 지역특화작목 사업 선정
순천 특산물인 ‘딸기묘’가전남도가 주관하는 내년 맞춤형 지역특화작목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순천시는 고품질 딸기 육묘 생산 체계 구축을 목표로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 농업 기술 등을 도입할 방침입니다.또, 시 직영 딸기 육묘시설을 구축해 시설 노후화와 고령화로 약화된상품 경쟁력...
유민호 2025년 12월 03일 -

군마다 교통비 무료 정책..선심성 논란도
◀ 앵 커 ▶전남 일선 지자체들이 내년부터 교통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에있습니다.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6년부터 1천 원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곡성군.한해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입니다.곡성군이 내년부터 모든 군민...
김영창 2025년 12월 02일 -

MBC뉴스투데이 2025.12.3
"경제 힘들어도 이웃 위해" 사랑의 온도탑 제막 -R순천시, 정부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최종 선정여자만 국내 첫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광양만권 데이터센터 '허브' 가능성 -R"여수 상포지구 30년 방치...행정 책임 부재"여수환경운동연합 "LNG 발전소 난립 우려"...전면 재검토 촉구순천 오이 본격 출하‥농가 소득 톡톡 -R...
2025년 12월 02일 -

광양만권 데이터센터 '허브' 가능성
◀ 앵 커 ▶광양만권이 해남과 함께 전남 지역 데이터 센터의 양대 거점으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광양만권이 전남 디지털 산업의 새로운 핵심 거점으로 도약을 위해서는 지자체 간 연대·협력부터 시급하다는 주장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광양 황금산단 내 만4천 여 ㎡ 면...
김주희 2025년 12월 02일 -

"경제 힘들어도 이웃 위해" 사랑의 온도탑 제막
◀ 앵 커 ▶12월 연말을 맞아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전남 동부권에서도 열렸습니다.지역 주요 산업인 석유화학·철강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선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고 하는데요.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시청 앞 교차로에는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됐습니다.전남에서 모금액...
최황지 2025년 12월 02일 -

순천 오이 본격 출하‥농가 소득 톡톡
◀ 앵 커 ▶순천 대표 농산물인 오이가이번 달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다른 곳보다풍부한 일조량과 일교차가 큰 조건으로맛과 품질면에서 뛰어나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푸른 잎 아래 주렁주렁 매달린 오이.탐스럽게 자란 오이를 하나씩 조심스레 수확합니다.바깥은 쌀쌀하지만, 풍부한...
유민호 2025년 12월 02일 -

여수시 문수동 상수도관 파열..일부 단수도
오늘(2) 오후 5시쯤 여수시 문수동의 한 도로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상수도 파열에 따라오전부터 상수도 누수가 시작됐으며,일부 상가에서는 단수와 침수가 이어지면서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여수시는 상수도관이 노후화해 파열된 것으로 보고 교체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황지 2025년 12월 02일 -

여수MBC, '애니·웹툰 컨소시엄' 출범‥글로벌 유통망 확보
여수MBC가 순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의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위한 MBC그룹 차원의 연합체를 설립했습니다.여수MBC와 MBC경남, MBC 본사제작 스튜디오인 모스트267은 어제(1)‘MBC 애니·웹툰 컨소시엄’ 출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MBC 본사 제작 스튜디오와 지역사별 연합체가 구축돼 협력하는 첫 사례로, 순천만...
유민호 2025년 12월 02일 -

내란 이슈 블랙홀 속 지방선거 D-6개월
◀ 앵 커 ▶불법적인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1년이 지났지만 거대 양당은 여전히 '내란 청산'이냐 '내란몰이'냐를 놓고 거칠게 대립하고 있습니다.그 사이 내년 지방선거는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내란 이슈가 블랙홀이 된 정국 속에서도 선거전은 서서히 점화되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 리포트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
윤근수 202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