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올해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정현복 시장은
광양시가 달성해야 할 인구를
20만 명으로 설정하고
일자리 창출과 주건환경 개선을 통해
인구정착의 선순환 구조가 마련돼야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에 맞춰
주택공급 확대와 산단 내 기숙사 건립,
생활기반시설 확충으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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