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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순천에서 평화포럼 열려
순천에서 전 일본 총리와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국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평화포럼이 열립니다. 순천시는 오는 24일부터 2일간 순천만 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순천 평화포럼'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와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국인 에티오피아 대사 등 국내.외 평화 전문가...
박민주 2019년 10월 22일 -

고로쇠 농업유산 선정 위한 막바지 준비
광양시가 백운산 고로쇠 산지농업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8월까지 1차 발표회와 현장심사를 거친 뒤 역사성과 생물 다양성 등 보완사항을 담아 오는 24일 2차 발표를 앞두고 있다며 빠르면 다음 달에 선정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재 광양에서는 380여 농...
김종수 2019년 10월 22일 -

전남 초혼연령 25년 전보다 5.8세 증가
전남지역도 초혼 연령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남성의 초혼 연령은 33점4세, 여성의 초혼 연령은 30세로 통계 조사를 시작한 1993년과 비교해 각각 5점8세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혼인 건수는 7천587건으로 1993년 만9천285건에 비해 40% 수준에 그쳤습니다.
문연철 2019년 10월 22일 -

지역사회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순천지역 시민사회단체에 이어 공공기관도 지역사회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5월, 시민사회단체 청렴 실천 협약에 이어 최근, 관내 24개 공공기관과 유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청렴한 순천 만들기 실천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과 생활 속에서 반부패 청렴을 앞장서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
박민주 2019년 10월 22일 -

전남도, 오늘부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전남도가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겨울철 구제역 발생 위험 시기를 앞두고 시전 예방 조치로 오늘(21)부터 한 달 동안 도내 소 55만마리, 염소 12만마리, 돼지 117만마리 등에 대한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합니다. 또한, 일제접종을 마치고 한달 뒤부터 백신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
김주희 2019년 10월 22일 -

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 6개월 장정 마감
하절기 여수 밤바다의 명물로 자리잡은 버스킹공연이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 4월 19일 이순신 광장에서 개막된 올해 공연은 매주 금토일 사흘간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여수해양공원등 산책로 일대 5군데 공연구역에서 어제까지 6개월간 펼쳐졌습니다. 올해 공연은 특히 관객들이 직접 버스킹을 할수 ...
박광수 2019년 10월 22일 -

전남 에너지 자립섬 조성 사업 중단
전남도의 에너지 자립섬 조성 사업이 1년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3년부터 도내 50개 섬에 대한 에너지 자립섬 조성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지만 정부의 건설비 지원 부족과 민간 사업자와 한전 간 전기 매입 단가도 신재생 에너지와 디젤 에너지가 같아 현재 여수 거문도 등 15개 섬 지역 사업 추진이 ...
김주희 2019년 10월 22일 -

해수부, 박람회장 내 유휴부지 제공 요구에 난색
해양수산부측이 여수세계박람회장 내에 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부지를 무상 제공하는데 대해 난색을 표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문성현 해수부 장관등은 오늘 주승용 국회부의장과 서완석 여수시의회의장, 고재영 여수시부시장등 여수지역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해양수산부 소유 부지를 타 부처 기관 용지로 제공하...
박광수 2019년 10월 22일 -

합리적 선거구 획정 위한 유권자 의견 청취
선거당국이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도내 선거구 획정과 관련한 의견청취에 들어갔습니다.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오늘(21) 전남중소기업진흥원에서 정당 관계자와 각계각층에서 추천받은 진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지역 여건을 반영한 선거구 획정 방안을 논의하고 앞으로 다양한 의견수렴에 나설 계획...
김종수 2019년 10월 22일 -

(리포트)1부 승격했지만...지속 가능성 물음표
(앵커)광주FC가 내년 시즌부터는1부리그에서 뛰게 됐습니다.내년부터는 전용구장에서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축구 팬들의 관심도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하지만 운영비 부담은 여전한 숙제입니다.우종훈 기자 (기자)19골로 2부 리그 득점 선두인 '브라질 특급' 펠리페 선수는시즌 초반부터광주FC의 돌풍을 이끌었습니다. ...
윤근수 2019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