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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내용 변경...공장 입주 저지할 것"
광양 알루미늄 공장의 용해로 설치에 반대해왔던 주민들이 최근 체결된 4자 합의서의 무효를 주장하며 반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용해로 설치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4) 광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위와의 협상이 무산됐는데도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일부 주민 단체와 4자 합의서를 체결하고 합의...
문형철 2019년 11월 15일 -

열 가구 중 여섯 가구는 "직접 김장한다"
전국적으로 열 가구 가운데 여섯 가구는 김장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달 17일부터 이틀간 전국 소비자 6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는 직접 김장을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김장을 하겠다는 응답자 가운데는 절임배추를 선호하는 응답자가 55%로 신선배추를 선호하는 ...
보도팀 2019년 11월 15일 -

광양매화축제 호평..최우수 봄축제 선정
광양매화축제가 전국 축제들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잇따라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매화축제가 내고향 명품축제 대상에 이어 최근 여행관련 업체가 주최한 트래블 아이 어워즈에서도 지역호감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봄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전남 대표축제로 지정된 광양매화축제는...
김종수 2019년 11월 15일 -

모범음식점 32곳 선정..지난해 대비 기준 강화
광양시가 관내 음식문화개선정책의 하나로 모범음식점을 신규 지정했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모범음식점 신청업소 5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과 맛 등을 현장평가한 결과 모두 32곳이 지정됐다며 표지판 부착과 비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광양시에서는 46곳의 모범음식점이 선정됐지만 심사기준이...
김종수 2019년 11월 15일 -

전남 유인도서 응급헬기 이착륙장 25% 수준
전남도내 유인도서 가운데 응급의료헬기 이착륙이 가능한 섬은 2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에 따르면 도내 주민이 거주하는 유인도서 276곳 가운데 응급 의료 헬기 이착륙이 가능한 곳은 전체 25%인 70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헬기 이착륙이 가능한 70개 섬 가운데에도 야간 이...
김주희 2019년 11월 15일 -

재정 분권, 인구 감소 지역 지원 촉구
지역균형발전협의체가 재정 분권과 인구 감소 지역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인구 유출이 심각한 지역을 위한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과 균형발전의 기초 토대가 되는 '합리적인 재정분권' 방안 마련을 건의했습니다 또, 모든 국토의 고른 ...
김주희 2019년 11월 15일 -

올해 수능 결시율,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
올해 전남 지역의 수능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수능 3교시 이후 집계한 결과, 올해 전남 지역 46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수능시험 응시자는 모두 1만 4,435명으로 1천 417명이 결시했습니다. 결시율은 8.94%를 기록해 지난해 수능 결시율인 7.94%보다 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조희원 2019년 11월 15일 -

기획1]공원일몰제 시행 전..발빠른 대책은?
◀ANC▶ 내년 7월부터 지역에 분포된 도시공원들이 큰 변화를 맞게 됩니다. 이른바 공원일몰제가 시행되면서 공원 내 사유지들에 대해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지기 때문인데요. 지자체마다 공원 존치를 위해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종수 2019년 11월 15일 -

전남도교육청, 수능 이후 학생생활교육 계획수립
전라남도교육청이 수능 이후 학생들의 자기계발과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뤄지도록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운영하는 등 학생생활교육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단위학교에서는 교과연계 어울림 수업과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어깨동무 활동을 강화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자동...
보도팀 2019년 11월 15일 -

70년 억누른 한..함평양민학살(R)
◀ANC▶ 함평은 해마다 겨울 초입인 이때면 한날 한시 제사를 지내는 집들이 많은데요. 한국전쟁 당시 천여 명의 무고한 양민들이 국군에 의해 집단 학살된 아픈 기억을 안고 있습니다. 진상 규명이나 명예 회복 등은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행형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함평 달맞이...
문연철 2019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