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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폭락·수요 감소'..여수산단 위기감 고조
◀ANC▶코로나19에 따른 수요 감소와 유래없는 유가 폭락으로정유업체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 역시, 소비 둔화 등의악재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면서 여수산단의 장기 침체가 우려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해외에서 들여온 원유를 정제해 각종 석유 제품을 생산하는 정유업체입니다.지난해 ...
문형철 2020년 03월 17일 -

김회재, "여수산단 특별법·거점 종합병원" 공약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예비후보가 여수산단 특별법 제정과 거점 종합병원 설립, 해양레저 특구 지정을 자신의 3대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김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노후화된 산단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나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과 '섬진강권' 영역을 전담하는 환경관리청의 설립을 추진하...
박광수 2020년 03월 17일 -

다음 달 3일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업무 시작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설립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국회 심의를 통과한 국세청 조직개편안에 따라 4팀 32명 규모의 광양지서 설립을 위해 협의를 이어왔으며 내부공사 등이 끝나면 다음 달 3일부터 공식업무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광양시는 ...
김종수 2020년 03월 17일 -

중국 내 우호도시들 구호물품 전달 이어져
광양시와 자매결연한 중국 내 도시들이 구호물품 전달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우호도시인 다렌시가 광양시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와 방호복 등 보건용품 60여 상자를 전달해 선별진료소와 의료기관 등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이밖에도 선전시와 샤먼시 등 5개 도시에서도 지원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김종수 2020년 03월 17일 -

"산업용 방진마스크, 코로나 예방에 부적합"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당국이 용도에 맞는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일반 시민들이 보건용 마스크 대신 산업용 방진 마스크를 사용하고 있지만, 호흡 밸브가 있는 방진 마스크는 날숨이 필터를 거치지 않고 외부로 배출돼 바이러스가 전파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공단 측은 ...
문형철 2020년 03월 17일 -

전남 문화예술·여행업계 90% 이상 운영난
코로나19에 따른 수입 감소로 전남 문화예술계와 여행업계의 90% 이상이 운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지난 달 28일부터 10일동안 도내 문화예술단체, 여행사 218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피해 상황을 조사한 결과 공연 예술 분야에서는 98%, 미술 분야에서는 91%가 공연 또는 전시 취소 ...
김주희 2020년 03월 17일 -

리포트]코로나19에 매출 33배 폭증-R
◀ANC▶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의 농수축산업계도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데요.전남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지역 농민들의 위기 극복을 돕는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순천시 해룡면의 한 농수산물 전문유통업체.지역에서 생산돼 전국으로 배송될 토...
김주희 2020년 03월 17일 -

"코로나 19 피해 도민 위해 생계비 지원해야"
정의당이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생계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판로를 잃은 농민들의 피해가 늘고 일용직 노동자와 비정규직들도 일자리를 잃고 있다며 분야별 실태조사와 함께 추경예산 편성으로 지원계획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라남도가 방...
김종수 2020년 03월 17일 -

유령 어촌계 의혹, A어촌계 새조개 채취 허가 '취소'
유령 어촌계 의혹이 일었던 한 어촌계에 대해 지자체가 새조개 채취 허가 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여수시는 십 수 년간 광양만 인근에서 새조개를 채취해오던 A어촌계의 인원 수가 기준보다 모자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는 어촌계의 해산 사유에 해당돼 수산자원관리수면 이용 중단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A어...
강서영 2020년 03월 17일 -

탈당 뒤 무소속 출마,"영구제명..복당 등 불허"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총선 때 탈당한 뒤 무소속 출마하는 경우를 막기 위해 강경책을 내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최근 회의에서 여당 소속 후보자들의 원활한 선거운동을 위해 탈당한 뒤 무소속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영구제명해 복당할 수 없게 하겠다며 이를 위해 당규 보완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종수 2020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