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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인구 역전..인구 경쟁 왜?-R
◀ANC▶ 도내 인구 최다 도시가 여수에서 순천으로 역전될 수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순천시의 경우 최근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인근 시에서 빼가는걸 걱정해야할 상황입니다. 자치단체마다 과도한 인구 늘리기로 부작용을 낳고 있는데, 인구 경쟁을 벌이는 이유를 박민주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전...
박민주 2019년 11월 21일 -

'윤동주'?'김 시식'?..개발 두고 이견
◀ANC▶ 광양 배알도와 망덕포구를 중심으로 관광시설 구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해당지역을 대표할 관광소재를 두고 주민들의 반발이 나오고 있는데요. 광양시가 주민들의 의견을 조율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논란의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시 진월면에 ...
김종수 2019년 11월 21일 -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지자체 보조금 지원 가능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한 이용주 의원은 앞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도 산업단지 조합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되면서 산단 내 중소기업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오천산단 협동조합의...
문형철 2019년 11월 21일 -

리포트]국토부 청사 원정집회 "만흥지구 개발 반대"
◀ANC▶ 여수 만흥지구 택지개발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국토부가 있는 세종시 정부청사까지 찾아가 연일 항의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여수MBC 에서는 마을 주민대표와 시, 시의회가 함께 자리한 TV 토론회도 열렸는데요. 만흥지구 택지개발을 둘러싼 뜨거운 논란, 박광수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국토부가 있는 세...
박광수 2019년 11월 21일 -

여수 올 예산 1조 7600억...2조 시대 임박
여수시가 올해 1조 7,600억원대 예산을 확정하면서 연 예산 2조원 시대를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3차례 추가경정예산을 거쳐 확정된 시 최종예산은 1조 7,625억원으로 지난해 1조 5,215억원에 비해 2,350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여수시는 내년 본 예산으로는 1조 3,594억원을 편성해...
박광수 2019년 11월 21일 -

"마을에 사연을 넣어 불렀다"..이색 단가 눈길(R)
◀ANC▶ 판소리를 시작하기 전 부르던 짧은 노래를 '단가'라고 하는데, 면지역의 모든 농촌 마을 이름을 담은 이색 단가가 있습니다. 손으로 쓴 가사가 확인됐는데, 일제강점기를 지나면서 사라진 옛 풍경과 마을이름, 사연들이 고스란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구경 가자...
박영훈 2019년 11월 21일 -

다음 달 명당 3지구 개발 마무리
광양국가산단 내 명당 3지구 개발사업이 다음 달 마무리됩니다. 광양시는 태인동 인근 43만 여 제곱미터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조업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산업과 지원시설 용지 30만 여 제곱미터를 선분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률 37%를 기록하고 있는 명당 3지구는 고속도...
김종수 2019년 11월 21일 -

고희권 의원,"해상 케이블카 기부금 납부하라"
여수시 의회가 여수 해상케이블카의 공익 기부 약속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의회 고희권 의원은 정례회 10분발언에서 "케이블카 사업자측이 법원의 판결은 물론 공권력과 시 행정을 무시하고 여수시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즉각 공익기부 약정 이행과 대 시민 공개사과를요구했습니다. 고 의원은 여수시에 대해서...
박광수 2019년 11월 21일 -

사랑의 온도탑 제막.. 목표액 98억6천백만 원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오늘 전남도청 만남의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부터 내년 1월 말까지 73일 이어지는 희망나눔 2020 나눔 캠페인은 98억6천백만 원 모금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이 자리에서 목포문화방송, 목포KBS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문연철 2019년 11월 21일 -

관광의 달 홍보로 방문객 증가
광양시가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하면서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63만 5천여 명이 지역을 방문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만여 명이 늘었다며 섬진강 꽃길과 해오름 육교 등 신규 관광자원 확보가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김종수 2019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