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지소미아 연장 원하는 미국, 황교안 대표 비판
정의당이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지소미아와 관련해 미국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22) 논평에서 미국이 지소미아 연장을 압박하는 것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주한미군 주둔비 인상의 고리로 삼으려는 것이라며 동맹국으로서 도리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
김종수 2019년 11월 22일 -

CCTV관제센터 통해 범인 검거 잇따라
광양시 CCTV관제센터를 통해 잇따라 범죄현장이 포착돼 범인검거에 도움이 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관내 아파트 일대를 돌며 주차된 차량들을 확인하던 남성이 CCTV로 확인돼 경찰이 검거했으며 이에 앞서 17일에도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이 CCTV를 통해 발견됐습니다. 현재 광양시 CCTV 관제센터...
김종수 2019년 11월 22일 -

"지역상품권, 종이 화폐 넘어서야"(R)
◀ANC▶ 전남 22개 시군에서 내년에 발행될 지역화폐가 2천5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화폐 판매 수치에만 목 맬 게 아니라 제대로 쓰이기 위한 시군의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초 종이로 된 지역화폐, 영광사랑상품권 발행을 시작했던 영광군. 젊은층이...
양현승 2019년 11월 22일 -

오는 28일, 순천서 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 운영
순천에서 주민 고충해소를 위한 국민권익위의 이동신문고가 운영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순천, 여수, 광양, 구례 등 전남동부권 주민들의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또 아랫장에 위치한 전남 컨텐츠코리아랩 세미나...
박민주 2019년 11월 22일 -

아내 폭행치사 혐의 60대 징역 6년 선고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가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6월 고흥군의 자택에서 술을 마시고 아내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살 A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부검 결과 피고인의 행위가 피해자의 사망 원인으로 ...
조희원 2019년 11월 22일 -

지역 관광지 연말까지 수험생 무료, 할인
지역 관광시설들이 연말까지 수능 수험생들에게 무료로 개방되거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한화아쿠아플라넷과 미남크루즈, 해양레일바이크, 예술랜드등에 입장할때, 수험표를 제시하면 50% 할인 가격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순천지역의 경우 드라마 촬영장과 뿌리깊은 나무 박물관, 순천만 습...
박광수 2019년 11월 22일 -

기획1] 대기오염물질 관리 정책, 어떻게 바뀌나?
◀ANC▶ 대기오염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광양만권이 정부가 지정한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됐습니다. 산업단지 내에 있는 공장뿐 아니라 오래된 경유차, 가정용 보일러 등도 강화된 규제를 적용받게 되는데요. 오늘(21) 뉴스데스크에서는 우리 지역의 대기오염물질 관리 정책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뀌는지, 또, 보완할 ...
문형철 2019년 11월 22일 -

기획2]제도 연착륙 위한 해결과제는?
◀ANC▶ 이른바 대기관리권역이 확대되면서 지역별 오염물질 감축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세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해결과제도 적지 않아 보입니다. 계속해서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적인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대기관리권역제. 다양한 분야...
김종수 2019년 11월 22일 -

시니어 취업형 창업 도전-R
◀ANC▶ 청년 창업못지않게 시니어 창업도 자치단체마다 화두입니다. 창업을 하고 싶어도 자기 자본으로는 엄두를 내지 못하는 상황인데, 정부 위탁기관을 통해 시니어들의 취업형 창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 역전 시장 한 곳에 들어선 창업형 노인 일자리입니다. 누룽지를 만드는 이 업...
박민주 2019년 11월 22일 -

세풍발전협의회, 알루미늄 공장 반대 중단 촉구
광양 알루미늄 공장 반대 움직임에 대해 세풍발전협의회가 갈등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세풍발전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주민 협상단에 참여했던 '용해로 반대 비대위'가 뒤늦게 4자 합의 내용을 문제 삼고 있다며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또, 광양 세풍산단의 ...
문형철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