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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기본소득 '전 시민 지급' 촉구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재난 기본소득의 확대 지급을 위한 지자체와 의회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29) 성명서를 통해 정부의 재난 지원금 지급 대상이 전 국민으로 확대된 만큼 여수시도 상위 30%에 지급하겠다는 기존 계획을 철회하고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야...
문형철 2020년 04월 29일 -

순천대, 지역 서점 활성화 위해 도서 무료 나눔
순천대학교가 다음 달부터 지역민 6백명에게 무료로 인문도서를 나눠주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신청 권수는 1가구당 1권씩, 도서 가격은 최대 2만 원까지로 제한됩니다. 순천대는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해 캠페인을 계획...
조희원 2020년 04월 29일 -

방사광가속기 유튜브 홍보영상 66만뷰 기록
전남도가 방사광가속기의 호남권 유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유튜브 홍보 영상이 공개 20여일 만에 66만뷰를 기록했습니다. 방사광가속기 홍보 영상은 2분 남짓한 짧은 영상이지만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개념을 국민과 시·도민에게 설명하고, 호남권에 들어서야 할 이유를 알기 쉽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주희 2020년 04월 29일 -

환경단체 "대기오염 유발하는 석탄발전소 퇴출"
전남권을 포함한 전국의 환경단체가 석탄발전소의 퇴출을 요구하며 동시다발적 집회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부를 포함한 전국 16개 환경운동연합은 오늘(29) 주요 화력발전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삼천포 석탄발전소 1, 2호기 폐쇄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기후위기와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석탄발전소를 2030년까지 퇴출...
강서영 2020년 04월 29일 -

취약계층 등 위해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확대
광양시가 각 기관들과 협조해 광양사랑상품권 구매를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6월까지 공무원노조와 공공연대노조 등과 함께 광양사랑상품권 7억여 원 어치를 구매해 지역상가에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광양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공무원들이 모금한 1,800여 만 원을 사랑나눔복...
김종수 2020년 04월 29일 -

쇄빙선 '아라온호' 코로나로 고립된 선원 태우고 귀항
◀ANC▶남극에서 국책연구를 수행하던 쇄빙 연구선 '아라온호'가 해외에 고립돼 있던 우리나라 원양 어선들을 구해 오늘 광양항에 입항했습니다. 입국자들 중 코로나 확진자는 없지만혹시 모를 가능성을 대비해승선원 모두 2주간 격리될 예정입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7500톤급 쇄빙 연구선 '아라온호'가 5만 7...
강서영 2020년 04월 29일 -

소비진작이 매출증가로..개선점은?
◀ANC▶광양시가 300억원을 투입해 재난 기본소득이라는 정책실험에 나선지 일주일 쨉니다. 곳곳에서 지역경기가 조금이마마 살아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고 있는데요,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사용처와 활용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해 보입니다.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연휴를 앞두고 주문량이 밀리면서 직원...
김종수 2020년 04월 29일 -

도서지역 양귀비 재배 사범 무더기 적발
양귀비를 재배하던 섬 주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가 지난 13일부터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양귀비·대마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텃밭에서 양귀비 60여 주를 재배해온 80살 A씨를 포함한 12건이 적발돼 양귀비 234주를 압수했습니다. 양귀비와 대마를 허가 없이 재배하거나 사용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의...
강서영 2020년 04월 29일 -

중국 산시성 교육당국, 마스크 1만 5천장 전달
중국 산시성 교육당국이 전남도에 마스크 1만 5천장을 보내와 미담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산시성 교육청은 지난해 전라남도교육청과 글로벌 교육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해, 우호 협력 관계를 쌓아오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해당 마스크를 대면 개학 이후 방역 물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2020년 04월 29일 -

해남지청, 진도항 석탄재 의혹 조사 본격화
검찰이 진도항 배후지의 석탄재 반입 의혹을 본격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은 진도항 배후지 석탄재 반입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 등 2명을 불러 석탄재 재활용업체가 한국동서발전과 체결한 변경 계약 등 자료를 추가로 제출받는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도항 배후지 석탄재 반입 의혹...
여수MBC 2020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