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당국이
토양오염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합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연말까지
도내에서 중점 오염원으로 지정된
산단과 공장지역을 포함해 모두 220여 곳에서
시료를 채취해 기준에 맞춰
중금속과 토양산도 등 22개 항목을 검사합니다.
연구원은 또
오염우려 기준을 초과한 곳에 대해
정밀조사 명령을 내리고
토양 보전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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