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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노인병원 파행·진통..."여수시 직무유기"
◀ANC▶부원장의 가족을 채용해 급여를 부당하게 많이 지급하는 등, 도덕적 해이가 드러나며 시작된 여수시 공립노인요양병원의 내부 진통과 파행이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경찰수사가 넉달째 이어지는 가운데 위탁법인의 부도로 취약 계층을 위한 국비 지원 사업까지 차질을 빚고 있는데요,재단의 회생 절차만을 기다리며...
문형철 2020년 05월 08일 -

"시민 요구 외면"...재난기본소득 지급 촉구
전 시민 재난기본소득 지급 청원에 대해 여수시가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힌 것을 두고 시민단체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8) 논평을 내고 삼척시와 동해시 등 타 지자체는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여수시는 시민들의 요구를 외면했다며, 1인당 40만 원 ...
문형철 2020년 05월 08일 -

여수 친환경 농업단지서 '올해 첫 모내기'
올해 첫 모내기 행사가 여수시 소라면에 있는 친환경 유기벼 단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농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올 한해 풍년과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했습니다. 한편, 올해 예상되는 여수지역의 벼 수확량은 1만 2천 172t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문형철 2020년 05월 08일 -

"당선자들, 공교육vs.경쟁교육으로 입장차 뚜렷"
전남교육정책연구소가 이번 21대 총선 전남 10개 선거구 당선자들이 발의한 교육 관련 공약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소에 따르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체로 공교육 강화를, 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자사고·외고 부활 등 경쟁교육 강화를 기조로 한 공약을 내놓아 뚜렷한 입장차를 보였습니다. 연구소는 또, 여야 ...
조희원 2020년 05월 08일 -

K리그 개막, 전남드래곤즈 오는 10일 첫 경기
오늘(8)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국 프로축구가 대장정의 막을 올립니다.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는 올해 K리그는 전세계 프로축구 리그 중 가장 먼저 열리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정규리그 라운드가 축소돼 승점의 가치가 높아지게 될 전망입니다. 전경준 신임 감독을 사령탑으로 한 전남드래곤즈...
조희원 2020년 05월 08일 -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관광지 운영 재개
순천시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으로 관광지 운영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휴관에 들어갔던 관광시설의 운영을 전면 재개하기로 하고 지난 6일부터, 뿌리깊은 나무박물관과 기독교역사박물관의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의 실내시설도 오는 11...
박민주 2020년 05월 08일 -

"과도한 경영간섭 때문" vs. "책임 전가 말아야"
노사 갈등을 이유로 사업권을 포기한 포스코 광양제철소 협력업체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유재각 성암산업 대표는 지난 26일 급격한 재정 악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반복되는 노사분규와 과도한 경영권 간섭로 인해 협력작업을 정상 수행할 수도 없다고 판단돼 작업권을 반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성암산업 노조...
조희원 2020년 05월 08일 -

장애인 등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사업 확대
광양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취약계층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관내 등록된 장애인 7천 6백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관과 노인복지관 등에서 신청을 받아 기탁금과 재난관리기금 7억여 원을 활용해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수형태 근로자와 프리랜서 등을 위한 지원금...
김종수 2020년 05월 08일 -

순천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탑'→'항쟁탑' 재정비
순천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비가 기존의 '여순사건위령탑'에서 '여순항쟁탑'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여순사건 순천유족회는 오늘(7) 기념탑 앞에서 허 석 순천시장와 오광묵 순천시의회 여순특위 위원장, 지역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정비 기념식과 참배 행사를 가졌습니다. 유족회는 지역 사회의 도움으로 '항쟁'...
조희원 2020년 05월 08일 -

(리포트)유튜브 518 막말...공분 확산
◀ANC▶ 투데이)518 40주기가 이제 꼭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유튜브 공간의 막말과 역사왜곡이 공분을 일으키면서 국민적 추모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5월단체는 최근 광주를 찾아 막말을 쏟아낸 이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중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화에 가려진 5.18의 ...
우종훈 2020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