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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한파, 한랭 질환 가능성 높아
2월 입춘 한파가 찾아오면서 한랭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일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한랭 질환자는 229명이었고, 이 가운데 전남은 18명으로 8%를 차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해 1월 평균최저기온이 평년보다 온화했던 ...
양현승 2020년 02월 05일 -

호남 기반 야권 정당 통합 가시화
총선을 앞두고 야권의 재편이 이번 주 중에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안신당, 민주평화당과의 통합을 추진하겠다"며, "3지대 통합이 끝나면 자신의 역할도 거기까지"라며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대안신당 최경환 대표도,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서 "3당 통합 선언은 이달 중...
양현승 2020년 02월 05일 -

노관규 예비후보 "택시 대중교통 법 개정돼야"
노관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오늘(5), 개인택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택시가 대중교통으로 인정되고 보다 많은 지원이 가능 하려면 관련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후보는 현재 택시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대중교통으로 분류되지 않고 있다며, 관련법 개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
박민주 2020년 02월 05일 -

순천시, 행정 안심 비상벨 설치 나서
순천시가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행정용 안심 비상벨을 설치합니다. 순천시는 폭언 등 악성민원인으로부터 공무원 보호를 위해 경찰서와 연계한 비상벨을 민원담당부서와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해, 오는 10일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비상벨이 작동되면 자동으로 112 신고센터에 접수돼 경찰이 위험상황을 ...
박민주 2020년 02월 05일 -

시·군민과의 대화 잇따라 연기
오늘(5)과 오는 7일로 예정됐던 여수시 남면과 삼산면의 '시민과의 대화'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여수시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진행해 온 시장과 시민과의 대화일정 가운데 마지막 남은 두 지역의 일정을 추후에 다시 잡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순천시도 지난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읍...
박광수 2020년 02월 05일 -

따뜻한 겨울에 해조류 망쳤다..전복 먹이 대란(R)
◀ANC▶ 올 겨울 따뜻한 날씨탓에 해조류 양식이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특히 고수온에 미역과 다시마 양식도 차질을 빚으면서 벌써부터 전복 먹이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올해 6년째 전복 양식을 하는 섬마을 어민. 이른 아침 다른 지역 양식장을 찾았습니다. 전복 먹이...
박영훈 2020년 02월 05일 -

민주당 '편가르기 논란' 선출직 지지선언 금지
민주당이 편가르기 논란을 일으키는 지방의원들의 지지선언을 당 차원에서 금지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은 선출직 공직자가 당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는 윤리규범 규정을 들어, "특정후보 공개지지 등을 금지하며 경선 중립 의무를 준수하라"고 지침을 내렸습니다. 최근 화순과 목포 등 일부 선거구에서는...
양현승 2020년 02월 05일 -

순천대 중국 유학생 27명 입국예정, 자체위원회 발족
순천대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전남 지역 대학 최초로 감염병 관리 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순천대는 2020학년도 1학기에 중국인 유학생 36명을 포함해 모두 211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들어옴에 따라, 고영진 총장을 총괄 관리자로 하는 위원회를 오늘(4) 발족했습니다. 감염병 관리 위원회는 2...
조희원 2020년 02월 05일 -

도, 신종 코로나 대응 발표 정례화..엇박자 해소되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속에 전라남도의 대응이 성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입국자에 대한 선제적인 전수조사를 선언했지만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자료를 확보하지 못해 무산됐고, 시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의 이동형 엑스레이 설치도 발표와 달리 준비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잇단 엇...
양현승 2020년 02월 05일 -

대목 시즌이지만.. 한숨 쉬는 화훼업계
◀ANC▶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양상속에 졸업식과 입학식을 취소하거나 약식으로 진행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뿐인 대목 특수를 기대하던 화훼 업계는 울상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오는 12일, 1천 67명이 졸업할 예정인 순천의 한 대학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무섭게 늘...
조희원 2020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