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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가스살포, 일제 방역과정중 빚어진 오해"

박광수 기자 입력 2020-03-16 20:40:04 수정 2020-03-16 20:40:04 조회수 3

대구파견 공보의에 대한
주민들의 가스살포 논란에 대해
시 보건당국이 "일제 방역과정에서 빚어진 오해"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여수시 보건소 관계자는
"당시 전지역 일제 방역소독을 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2층 관사내로 일부 유입되며 빚어진
오해 였을뿐 거친 언행이나 지역 혐오적 표현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해당 공보의가
일부 불편과 피로를 호소하는 만큼
일정기간 공가 처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조선일보는
지난 12일 대구파견후 돌아온 공보의에게
섬 주민들이 직접 방역가스를 분사 했다고
보도해 논란을 빚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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