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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아동친화업소 '존중 Zone' 참여 업소 모집
광양시가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 친화업소 참여 희망 업소를 모집합니다.광양시는 지역의 아동들이 환영받고 부모들도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아동친화업소 존종 존 참여 업소를 모집합니다.시는 이번에 아동친화업소에 지정된일반·휴게 음식점 업소에 대해 ...
김주희 2025년 09월 02일 -

MBC뉴스투데이 2025.9.3
에니메이션 도시 구축.. 관련 기업 입주 본격화 -RK-스틸법 제정 속도내나? -R전남 동부 해역 적조주의보...순찰 강화전남 국립의대 특위 "통합대학 교명 공모 촉구"기획) 캔버스 대신 '폐허 예술'...과거와 현재의 공존 -R오는 9일 제8회 남해안남중권문화예술제 개막 여수 흥국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5.18행...
2025년 09월 02일 -

순천 모 병원 의사·간호사, 마약류 관리 위반 송치
순천의 한 병원 의사와 간호사가 향정신성 의약품을 부당하게 처리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순천경찰서는 최근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순천 모 이비인후과 의사와 간호사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해당 병원 의사는 수년 간 향정신성 의약품을 대리 처방받은 혐의를, 간호사는 지시를 받아마약류 통합관리 ...
유민호 2025년 09월 02일 -

덥지만 그래도 가을축제 이어진다
◀ 앵 커 ▶가을로 접어드는 9월이 시작됐지만여전히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가시지는 않고 있습니다.전남에서는 가을을 기다려온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가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맛과 멋의 고장 남도에서가을을 기다려온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고있습...
김윤 2025년 09월 02일 -

애니메이션 도시 구축.. 관련 기업 입주 본격화
◀ 앵 커 ▶순천 원도심 일대에 추진 중인애니메이션·웹툰 클러스터에 기업 입주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수도권 등에 있던 기업이 새로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서 원도심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 원도심에 입주한애니메이션 기획·제작 기업입니다.작품 제작 전 대사와 음향...
유민호 2025년 09월 02일 -

전남 국립의대 특위 "통합대학 교명 공모 촉구"
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된전남 국립의대 설립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국립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대학 교명 공모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전남도의회 국립의대 설립 지원 특위는오늘(2) 도의회에서 성명을 내고지난해 11월 양 대학의 통합 합의는의대 설립을 향한 중대한 진전이었지만,선언과 합의로는 부족하다며 이...
유민호 2025년 09월 02일 -

여수 레미콘 업체서 20대 사망 "감전사 추정"
오늘(2) 오후 5시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레미콘 업체에서믹서기 청소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믹서기 내부에 있는 콘크리트 덩어리를 혼자 제거하던 중사고를 당했으며, 동료의 신고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절연 장갑을 끼지 않은 채머...
최황지 2025년 09월 02일 -

K-스틸법 제정 속도내나?
◀ 앵 커 ▶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고 있는 석유화학산업과 함께 철강산업도 위기입니다.글서 최근 국회에서 K-스틸법의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데요.여야 정치권도 이견없이 철강산업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만큼관련 법 제정도 속도를 낼 수 있을 전망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미국의 수입 철...
김주희 2025년 09월 02일 -

국립순천대, 기부 키오스크 설치‥"누구나 참여"
국립순천대학교가전남권 대학 최초로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했습니다.기부 키오스크는신용, 체크카드 등 간편 결제 수단으로 최소 1만 원부터 누구나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교직원과 재학생, 외부 방문객도 별도 절차 없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국립순천대는 모금한 기부금을장학금, 교육·연구 환경 개...
유민호 2025년 09월 02일 -

기획) 캔버스 대신 '폐허 예술'...과거와 현재의 공존
◀ 앵 커 ▶보물섬 기획보도,오늘(2)은 굴뚝이 작품이 되고,폐가가 예술 공간으로 바뀐 일본 이누지마 섬을 소개합니다.단순한 전시가 아니라과거 산업 유산을 예술로 재탄생 시켜과거와 현재의 공존을 이끌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가 현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산업 쇠퇴 후 버려진 섬에서 예술의 섬으로 변신한나오시마...
김단비 2025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