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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매곡동, 법무부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 선정
순천 매곡동이 법무부의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은 순천 매곡동 일대가 법무부의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7천여 만원이 투입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컨설팅과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의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 선정으로 순천...
박민주 2020년 06월 23일 -

(리포트/s)무더위에 코로나에..건설현장 어쩌나
(앵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마스크 착용이 다시 강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에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건 참 힙듭니다. 더구나 올 여름은 역대급 더위가 예고돼 있는데요, 뙤약볕에서 일해야 하는 건설 노동자들이 걱정입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체감온도가 33도에 이른 한낮의 공사 현장...
여수MBC 2020년 06월 23일 -

"속도·타이밍 중요"...재난지원금 지급 촉구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23) 논평을 통해 "최근 제정된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가 제 역할을 다하기를 기대한다"며 여수형 재난지원금 지급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전북 완주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고, 문재인 대통령도 최근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을 강조했다"며 "...
문형철 2020년 06월 23일 -

순천시-전남경찰 부적절 식사 논란, 사실 조사
순천시 공무원들이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직원들과 부적절한 식사 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초 순천 지역 통장들이 보급용 마스크를 불법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을 수사했던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 직원들이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한 이후, 허 시장을 비롯한 ...
조희원 2020년 06월 23일 -

"17년 동안 재산권 침해"...특구 해제 촉구
여수 화양지구에 추진되고 있는 복합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특구 해제를 촉구했습니다. 오늘(23) 여수에서 열린 '개발계획 변경 설명회'에서 주민들은 사유지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17년 동안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했다며, 개발 기간을 4년 연장하겠다는 방침을 철회하고 경제자...
문형철 2020년 06월 23일 -

여순사건 영화 '동백' 제작...오는 9월 시사회
여순사건을 주제로 한 영화 '동백'이 오늘(23) 제작 발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영화 '동백'은 여순사건 희생자와 가해자 유족 간의 갈등과 화해, 용서를 담은 작품으로, 다음 달까지 여수와 순천에서 대부분의 촬영이 진행됩니다. 제작사 측은 오는 9월 여수와 국회에서 시사회를 진행한 뒤 내년 2...
문형철 2020년 06월 23일 -

무더위 예상, 시·군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
올여름 기록적인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지자체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와 순천시 등 각 지자체는 '폭염 대책 전담반'을 구성해 횡단보도와 교통섬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경로당과 어린이집에 태양열을 차단하는 '쿨루프'를 시공하는 등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지자체는 또,...
문형철 2020년 06월 23일 -

여수 삼남석유 화재 수사 착수..."보일러 연료 누출"
여수국가산업단지내 삼남석유화학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와 전남지방경찰청 감식팀은 오늘 삼남석유화학 화재 현장에서 불꽃이 나오는 버너 부분을 중심으로 1차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현장에 물과 열기가 차 있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가 어...
박광수 2020년 06월 23일 -

"코로나 이후 고용은 악화....국내관광은 기회"
코로나 이후의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정책적 대응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주재로 열린 토론회에서 고용분야 발제자로 나선 임형섭 연구원은 "코로나 이후 고용*실업률 악화가 예상된다"며 "지역 고용 안전망을 강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관광분야 발제자 문창현 연구원은 "코...
우종훈 2020년 06월 23일 -

코로나19 전남광주 실업급여 신청 크게 늘어
코로나19 여파로 전남과 광주지역 실업급여 신청이 늘고 지급건수 역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세가 뚜렷해진 지난 2월 전남의 실업급여 지금건수는 만 5천 601건, 광주 실업급여 지급건수는 만 5천 90건으로 모두 3만 691건이 지급됐습니다. 이어서 3월에는 3만 6천 25건, 4월...
이계상 2020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