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보름여 앞두고
광양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관련 행사를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관내 보훈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음 달 6일 현충행사 때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분향소를 개방해 개별 헌화를 하도록 했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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