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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저수온 양식수산물 피해 최소화 총력
전라남도가 겨울철 저수온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전남도는 양식장 사전점검과 재해보험 가입 등 835개소에 대한 보완 조치를 진행하고,히트펌프와, 면역증강제, 백신 등 저수온 대응장비 보급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올해 해양기상은 평년과 비슷한 가운데간헐적으로 한파가 ...
안준호 2025년 12월 14일 -

법무부, 여순사건 상소 포기‥전남도 "역사 전환점"
법무부가 여순사건 국가배상소송에 대한모든 상소를 포기했습니다.법무부는 여순사건 피해자의신속한 권리 구제를 위해 2심 재판 중인 사건 12건 모두국가 항소를 취하하고, 1심과 2심 판결이 선고된 22건도 항소와 상고를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는 이번 결정에오랜 세월 국가 폭력의 상처를 견뎌온 희생자와 유족에...
유민호 2025년 12월 14일 -

뉴스데스크 2025.12.14
광양시 섬진강별빛스카이‥'6전 7기?' -R여수산단 주요 석유화학 기업 생산·수출 감소법무부, 여순사건 상소 포기‥전남도 "역사 전환점"광주 공공도서관 붕괴, 책임 규명 본격화 -R광양시의회, 내년 국외연수 예산 전액 삭감해안가 찬바람에 쌀쌀‥내일 아침 최저 -2도고흥군, 점암면 '여호보건진료소' 신설전남드래곤즈, K3 ...
2025년 12월 14일 -

여수산단 주요 석유화학 기업 생산·수출 감소
석유화학산업 부진으로여수국가산단 주요 기업의생산과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여수산단 주요 기업 생산액은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4% 줄었고수출액도 13.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또, 같은 기간 고용률은 64.2%로 0.5%포인트 하락했으며, 실업급여 수급자 수는 44% 이상 증가하면...
유민호 2025년 12월 14일 -

법무부, 여순사건 상소 포기‥전남도 "역사 전환점"
법무부가 여순사건 국가배상소송에 대한모든 상소를 포기했습니다.법무부는 여순사건 피해자의신속한 권리 구제를 위해 2심 재판 중인 사건 12건 모두국가 항소를 취하하고, 1심과 2심 판결이 선고된 22건도 항소와 상고를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결정에오랜 세월 국가 폭력의 상처를 견뎌온 희생자와 유족...
유민호 2025년 12월 14일 -

광양시의회, 내년 국외연수 예산 전액 삭감
광양시의회가 내년 의회 국외연수 예산을전액 삭감했습니다. 광양시의회 운영위원회는최근 위원회를 열고 내년 국외연수 예산4천900만 원을 모두 삭감하고필수경비로 책정된 국외 자매결연과공식행사 참석 예산 1천300만 원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의원들은 이번 삭감이내년 6월 지방선거 일정과넉넉지 않은 광양시 재정 상...
유민호 2025년 12월 14일 -

전남드래곤즈, K3 베스트 수비수 강신명 영입
전남드래곤즈가 수비진 보강에 나섰습니다.전남은 올해 포천시민축구단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K3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된 강신명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건장한 체격으로 힘과 속도를 갖춘 강신명은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다양한 위치를 소화할 수 있으며,6년 만에 프로 무대로 복귀했습니다.
유민호 2025년 12월 14일 -

고흥군, 점암면 '여호보건진료소' 신설
고흥군 점암면에여호보건진료소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여호보건진료소는연면적 110제곱미터 규모로 진료실, 물리치료실, 대기실을 갖췄으며,총사업비 3억6천여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이번 신설로 보건 인프라가 부족했던 점암면 인근 2개 마을 주민 500여 명이 진료, 건강 상담과 함께응급 상황 대응, 만성질환 관리 ...
유민호 2025년 12월 14일 -

'에너지를 바꾸는 시대' 새로운 바람을 맞이하려면..
◀ 앵 커 ▶재생에너지 전환과 기후위기는 앞으로 우리 산업 전반에 큰 변화를예고하고 있습니다.거대한 에너지 전환의 흐름 속에서우리는 무엇을 알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해법을 들어봤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민간 주도로 추진돼 준공을 마친신안의 전남해상풍력 1단지입니다.회전...
안준호 2025년 12월 12일 -

글로벌 선진 석유화학 기업, 위기 극복 어떻게?
◀ 앵 커 ▶전세계 석유화학 공급 과잉 속에 일본은 20여 년 전 정부 주도의 구조 재편으로 위기를 넘겼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그렇다면 독일의 선진 석유화학 기업들은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하고 있을까요.최황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150년 넘게 산업의 심장으로 불려 온 독일 남서부의 루트비히스하펜....
최황지 2025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