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도, AZ 백신 취급*접종 지도감독 강화
전라남도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취급과 접종에 대한 지도감독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요양병원 담당자의 취급 실수로 백신이 폐기되거나 접종 대상자가 아닌데도 무단으로 접종하는 사례가 타지역에서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공무원 2명을 접종 현장에 투입해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2/4분기 민간접종기관에서 접...
양현승 2021년 03월 04일 -

여순사건특별법 법안소위 긍정적.. 통과 '청신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 상정된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소병철 의원실에 따르면, 오늘(3) 소위에서 행안부는 "사건의 상징성과 희생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입법정책적으로 결정할 사안'이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내보였습니다. 또, 개별입법에 반대하는 의원들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
조희원 2021년 03월 04일 -

광주*전남 광역철도 일부 '신설' vs '기존 활용' 이견
광주시와 전남도가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반영을 추진중인 광주-나주 광역철도망 구간을 두고 다른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두 지자체는 광주 상무역에서 나주 혁신도시, 광주 평동역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노선 광역철도망 구축에 동의했지만 광주*전남 경계 3.2km 구간을 신설할지 기...
우종훈 2021년 03월 03일 -

(리포트)'붉게 변한 보성 녹차밭' 20% 냉해
(앵커) 보성 하면 푸른 녹차 밭을 떠올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지난 겨울 최악의 한파 때문에 녹차 밭이 붉게 말라버렸습니다. 봄철 첫 잎 수확을 앞둔 농민들의 마음도 붉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전남) 보성의 한 녹차밭. 사방을 둘러봐도 붉고 말라 비틀어진 잎들만 가득합니다. 가지까...
여수MBC 2021년 03월 03일 -

동부권 6개 시.군의회, 여순사건 특별법 촉구
전남 동부지역 6개 시.군 의회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여수,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 6개 시.군 의회는 이번 3월 임시국회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을 원안대로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6개 시.군의회는 "여순사건의 직.간접적인 원인이 된 제주4.3사건은...
박민주 2021년 03월 03일 -

전남 요양병원*시설 백신접종율 34%
전남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의 요양병원과 시설의 접종 대상자는 1만7천809명으로 접종 시작 이후 접종동의자가 늘고 있으며, 현재까지 6061명이 접종을 마쳐 34%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양병원은 오는 5일까지, 요양시설은 이달 말까지 접종이 계속됩니다. 이상반응은 발열 8...
양현승 2021년 03월 03일 -

리포트]전남 2050년 탄소 배출 '0' 선언
◀ANC▶전라남도가 오는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양만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선포했습니다. 특히, 이번 선언은 COP28의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ND▶ ◀VCR▶지난 해 여름 시간당 최대 강수량 87mm에 이르는 기...
김주희 2021년 03월 03일 -

[ 지역을 살펴보는 헤드라인 ]
-. 여수 상공회의소에서 이른바 개혁파가 회장단으로 선출됐습니다. 단 두표 차였습니다. ◀SYN▶ "2번 이용규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당선자는 논란이 돼온 불합리한 선거 제도 부터 바꾸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오늘 행안위 법안소위에서 개별입법에 반대하는 의원들은 한...
박광수 2021년 03월 03일 -

2표차 초접전...상의 개혁 본격화?
◀ANC▶유례 없는 과열선거 논란 속에서여수상공회의소의 신임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극적으로 성사됐던 후보 단일화가 당락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는데요.이른바 개혁파 측 인사가 새 사령탑을 맡게 된 만큼여수상의의 역할과 기능에도 새로운 변화가 예상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모두 2명의 후보가 출마...
문형철 2021년 03월 03일 -

'생태계 보고' 백운산, 임도 공사에 '몸살'
◀ANC▶광양을 대표하는 생태의 보고, 백운산의 산허리가 두 동강이 났습니다. 광양시가 임도 확장, 신설 공사를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산불진화와 주민편의 때문이라지만, 자연훼손을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멸종위기종을 포함해 1천여 종이 넘는 동식물이 분포하는생태의 보고, ...
조희원 2021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