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골목길 화재의 덫, '무단주차'
◀ANC▶ 여수는 골목길에 아파트 단지나 관광지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관광객들이 몰리는 여름에는 좁은 골목길에 무단 주차까지 이어지면서 소방차의 진로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VCR▶ S/U)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신속히 도착해 초기에 화재를 진화하는 건 무엇보다 중요한데...
강서영 2020년 07월 05일 -

방문판매사업장 집합금지 시행 검토 요청
전남도가 도내 시.군에 방문 판매 사업장에 대한 집합 금지 조치 시행의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광주 전남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담화문을 발표하고 현재 도내 22개 시.군 별로 지역 방문 판매 사업장에 대한 집합 금지 조치 시행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시....
김주희 2020년 07월 05일 -

광주 북구지역 전체 학교 12일까지 원격수업
광주 북구지역의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일곡중앙교회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광주 북구지역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180곳에 대해 오는 12일까지 원격수업을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고3학생들의 경우 학생부 작성과 기말고사 일정 등...
윤근수 2020년 07월 05일 -

광양경찰서 간부, 캐디 성추행 혐의 경찰 조사
광양경찰서 소속 간부 경찰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최근 여수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다 캐디로 일하는 3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광양경찰서 A경위를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라운딩에 A씨와 동행했던 사람들도 조사할 예정이며, 광...
강서영 2020년 07월 05일 -

수원 확진자와 동선 겹친 23명 '음성'...접촉자 파악
경기도 수원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여수를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접촉자 파악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23명을 대상으로 어제(4) 진단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으며, 오늘(5)은 추가로 통보받은 검사 대상...
문형철 2020년 07월 05일 -

음주 측정 거부하고 3km 도주한 어선 선장 검거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도주한 선박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4) 오전 7시 20분쯤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돌산읍 인근까지 3km 가량을 도주한 3톤급 어선 선장 6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 알콜농도는 0.131%이었다며, A씨를 ...
강서영 2020년 07월 05일 -

순천시, 전국 첫 토지 불법행위감찰팀 신설
순천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토지 불법행위감찰팀을 신설합니다. 순천시는 토지의 불법개발행위를 대대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전국 처음으로 감사실에 불법행위감찰팀을 신설하고, 산지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지급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번 신설된 불법행위감찰팀은 농지와 임야등 지목별 관리부서의 불법 개발행위 ...
박민주 2020년 07월 05일 -

'광양청년꿈터'로 명칭 확정..개관 준비 막바지
광양시가 관내 청년들을 위한 지원센터 명칭을 확정했습니다. 광양시는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건립중인 다목적 센터의 명칭을 공모한 결과 공동체 활동 공간의 의미를 담은 광양청년꿈터를 선정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 청소년문화센터 인근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될 청년꿈터에는 창업공간...
김종수 2020년 07월 05일 -

영암 월출산 `명사 탐방로` 생긴다…13억 투입
영암 월출산에 '명사 탐방로'가 개설됩니다. 명사탐방로는 영암읍 기찬랜드에서 대동제, 큰골, 용암사지에 이르는 5㎞로 왕인박사·도선국사·최지몽·김시습 정약용 등 명사가 월출산을 오르는 길이라는 의미입니다. 명사탐방로 구간은 월출산 국립공원과 대동제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기 전까지는 군민과 탐방객들이 ...
신광하 2020년 07월 03일 -

귀촌 몰리는 섬, 지적도는 '뒤죽박죽' - R
◀ANC▶최근 섬지역이 매력적인 귀촌의 대상지로 부각되면서 섬으로 이주하는 도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섬은 그동안 지적측량 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지적도와 현실 경계가 맞지 않은 경우가 태반인데요,주민과 귀촌인 사이 잇따르는 갈등이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속 사정을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
강서영 2020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