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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체제 본격화..온라인 투표 시작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온라인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4)부터 전당대회일인 29일까지 권리당원과 대의원, 중앙위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해 개표결과 토대로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을 선출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당대회 역시 중앙당사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
김종수 2020년 08월 24일 -

김대중컨벤션센터 '코로나 확진 직원 처신 사과'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코로나에 확진된 직원의 부적절한 처신을 사과했습니다. 정종태 김대중센터 사장은 사과문을 내고 "공기업 직원인 확진자가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될 때 유흥 시설을 방문해 확진됐고 그런데도 검사를 받기까지 정상 출근하는 등 안이한 판단에도 문제가 있었다"며 사과했습니다. 이 직원은 확진판정...
김철원 2020년 08월 24일 -

온열질환 고위험군,예방수칙 준수 당부
광양시가 폭염에 노출된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대책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관내 2곳의 병원을 통해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장시간 외출과 야외노동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광양시에서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최근 석 달동안 14명이며...
김종수 2020년 08월 24일 -

순천 확진자 늘어..드라이브 스루 운영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자가 늘어남에 따라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0일, 70대 여성이 확정 판정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10여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접촉자 진단검사 요청이 급증하고 있어 팔마체육관에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를 마련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또 확진자...
박민주 2020년 08월 24일 -

[전남동부권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스트레이트
지난 광복절 연휴를 깃점으로 시작된 전남동부권 코로나19가 계속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순천 5번 확진자와 광양 3번 확진자를 시작으로 순천과 광양 등 전남동부권에서만 모두 2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어제(23) 하루동안에만 순천시보건소 ...
김주희 2020년 08월 24일 -

(리포트/S) 2번째 사회적 거리두기..'한산' '폐쇄'
(앵커) 주말 휴일동안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 더 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다시 시작된 첫날, 시설 곳곳이 폐쇄되고 거리에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띄게 줄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번째로 시행된 첫 날.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휴일임에도 ...
송정근 2020년 08월 24일 -

태풍 예상진로 변경...서해안 따라 북상 전망
전남 동부권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했던 제8호 태풍 바비가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태풍 바비가 오는 27일 새벽, 순천 인근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경로가 서쪽으로 치우치면서 26일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난 뒤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광주와 전남지...
박광수 2020년 08월 24일 -

전남도, 고농도 오존 상황실 운영 강화
전남도가 고농도 오존 상황실의 운영을 강화합니다.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낮 기온이 33℃ 이상 올라가면서 높은 자외선 지수와 고농도 오존 발생 가능성이 높아 짐에 따라 도내 22개 시·군 지역 38개 대기오염측정소에 대한 관리와 함께 상황실의 운영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전남지역 내 오존주의보는 ...
김주희 2020년 08월 24일 -

타지역 확진자 여수 방문...방역당국 긴장
타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수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어제(22)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263번째 확진자가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 여수의 한 펜션을 방문했으며, 같은 날 이 펜션에 묵었던 이용객들은 타지역 거주자로 확인돼 해당 보건소에 관련 내용을 통보...
문형철 2020년 08월 24일 -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 공중화장실 범죄 증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몰래카메라 등 공중화장실 범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통합당 김도읍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광주에선 지난 2015년 49건의 공중화장실 범죄가 발생한 이후 지난해 117건으로 꾸준히 범죄가 늘어나는 등 최근 5년 동안 총 340여건의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은 같은 기...
송정근 202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