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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야생조류 사체에서 고병원성 AI 검출
여수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여수시 화양면에서 발견된 쇠기러기 사체를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폐사체가 발견된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소독과 임상 예찰을 진행하고, 인근에서...
문형철 2020년 12월 24일 -

총선에서 음식물 제공받은 유권자 과태료 부과
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음식물을 제공받은 유권자들에게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후보자의 측근이 마련한 식사자리에서 음식물을 제공받은 유권자 12명에게 음식물 가액의 30배에 해당하는 천 백여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선관위는 앞서 교통편의 등을 제공받은 유권자들에게 2천...
김종수 2020년 12월 24일 -

공모사업이면 무조건 덥석?..."실속 따져야"
◀ANC▶ 통상적으로 국비 보조사업이나 정부 보조사업이라면 지자체들은 별다른 검증절차 없이 지방비를 더해 사업 추진에 나서는데요, 하지만 별다른 성과없이 적지않은 지방비만 소모되는 사업들이 많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해 개발된 배설 케...
김종수 2020년 12월 24일 -

학부모*학생, 교직원보다 학교민주주의 낮게 평가
학교 민주주의 수준에 대해 학부모와 학생은 교직원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 민주주의 지수를 조사한 결과 교직원은 85.4점을 준 반면 학부모는 75.8점, 학생은 73.1점을 줬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0일까지 199개 초중고등학교의 교직원과 학생,학부모 2...
김윤 2020년 12월 24일 -

전남개발공사, 인재육성 장학기금 50억 원 기탁
전남개발공사가 내년까지 50억 원의 장학기금을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기탁하기로 했습니다. 2008년 설립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522억 규모의 지역대표 장학재단이지만, 기준금리의 하락으로 장학금 재원인 이자수익이 크게 줄어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2월 24일 -

(리포트/s)의료*복지시설 종사자 "더 조심"
(앵커) 감염병의 안전지대여야 할 병원과 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 확산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이 바이러스를 퍼뜨린 첫 감염자가 시설 종사자들이었는데요, 방역 당국은 의료인과 요양시설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경각심을 촉구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환자와 요양보호사, 직원 등 무더기 감염 사...
이계상 2020년 12월 23일 -

성금(12_23)
◀ANC▶ ◀END▶ 계속해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사)여수국가산업단지 토목건축업 협의회 회원사(문구) 1,000,000 원 //////////////// 여수시 중앙동 14통 통장 외 주민 940,000 원 순천시 왕조1동 두산위브 106-108동 주민 571,000 원 순천시 왕조1동 봉화그린빌 901-...
박광수 2020년 12월 23일 -

생후 2개월 아기 시신 유기한 친모 구속기소
생후 2개월 된 아기의 시신을 2년 동안 냉장고에 유기한 친모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18년 여수의 자택에서 혼자서 아이를 출산하고, 아이가 숨지자 냉동실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붙잡힌 41살 A 씨를 아동학대치사와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A 씨가 다른 두 아이를 비위...
조희원 2020년 12월 23일 -

"만실이었는데.." 특별대책에 숙박업소 울상
◀ANC▶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대책이 지역으로도 확대 적용되면서 당장 오늘밤 자정부터 시민들은 물론 관련 업계에도 큰 변화가 불가피해 졌습니다. 다수가 모이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자는 게 골자인데요. 연말 특수를 기대했던 숙박업소와 음식점들은 피해를 감수해야할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
조희원 2020년 12월 23일 -

리포트]교회발 코로나19 동부권 확산 '비상'
◀ANC▶그동안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뜸했던 고흥군의 농촌마을에서 한꺼번에 7명이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순천의 목사도 상당기간 예배를 주관한 것으로 알려져 대대적인 접촉자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 생활권인 전남동부권역 전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김주희 2020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