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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국회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돼야"
순천시의회가 여순사건 72주기를 앞두고 국회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152명의 국회의원들이 공동 발의한 여순사건특별법이,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돼 있는 상태라며, 하루 빨리 특별법이 통과돼 희생자들의 명예가 회복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순천시의회 24명의 의원들은 특별법이 ...
박민주 2020년 10월 16일 -

순천대,여사연, 여순10.19 72주년 맞아 학술 행사
여순10.19 72주년을 맞아 연구현황과 앞으로의 과제를 알아보는 학술 대회가 열렸습니다. 순천대 인문학술원과 여수지역사회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각 지역 연구가들이 참여해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쟁점과 전망, 연구현황과 과제, 진실화해위의 성과와 한계 등 다양한 안건을 주제를 논의했습니다. 학...
조희원 2020년 10월 16일 -

해외입국 확진자 발생..자가격리 해제 전 양성
해외에서 입국한 내국인이 광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A씨가 입국 뒤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순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그동안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별다른...
김종수 2020년 10월 16일 -

열화상 카메라 오류 확인..검사결과 공개 필요
광양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설치했던 열화상 카메라의 오류와 수의계약 의혹에 대해 민관합동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민관합동조사위원회는 결과 보고서에서 최근 3주 동안 실시한 조사를 통해 온도감지가 허용오차를 벗어나거나 생체인식기능이 꺼져 있는 등 문제를 확인했다며 검사 뒤 결과를 공개하라고 밝혔습...
김종수 2020년 10월 16일 -

"국가하천 시설보수 지연..범람피해 키워"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하천제방 등 시설보수 지연으로 범람피해가 커졌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10년 전부터 섬진강 2곳 등 국가하천 8곳이 제방보강구간으로 계획됐지만 방치됐다며 이 때문에 올 여름 집중호우 발생 시 피해를 키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련 예산 감소와 관리구조 이...
김종수 2020년 10월 16일 -

4차산업 육성 통한 한국판 뉴딜사업 대응
광양시가 지역 4차산업 육성을 통해 이른바 한국판 뉴딜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오늘(16) 열린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드론산업 활성화와 스마트 도시 구축 등 분야별로 자문단을 구성하는 한편 위원회에서 제시된 내용을 토대로 정책수립과 공모사업 발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광양...
김종수 2020년 10월 16일 -

특별기획 증인..격변의 시기를 살아낸 12살 소년
◀ANC▶ 72년전 여순사건당시 여수와 순천, 구례, 고흥 등지의 사람들은, 어제는 인민군에게, 오늘은 진압군에게 시달리며 힘든 시기를 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은 그 소용돌이의 한 가운데 살았던, 고흥 포두면 토박이인 송병섭 씨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여수MBC 특별기획 증인,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I...
조희원 2020년 10월 16일 -

코로나 속 축제 발 풀리나?-R
◀ANC▶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됐던 일부 가을 축제들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 완화되면서 하나둘씩 개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수에서 열기로 했던 '남도음식문화 큰잔치'등 대규모 행사는 여전히 취소되는등 감염병에 대한 경계심은 여전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에 2...
박민주 2020년 10월 16일 -

납부한 기부금도 내놔라?..."법적 대응" 요구 봇물
◀ANC▶ 여수해상케이블카의 공익기부금 미납문제가 연일 지역의 화두입니다. 법원의 판단을 근거로 미납된 기부금을 납부해 달라는 지역의 요구가 벌써 1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관철되지 않고 있습니다. 업체 측은 나아가 과거에 납부했던 기부금까지 자신들이 만든 장학재단에 돌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형철 2020년 10월 16일 -

임종기 인터뷰,"전남의대 설립은 시대의 사명"
◀ANC▶ "비록 우리가 몽매하여 주장도 못하고 살았다 하더라도 아니 주장했지만 관철시키지 못하고 살아왔다 할지라도 우리 자식에게 만큼은 우리의 업보를 더 이상 남기지 말아야 하겠기에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이 꼭 설립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요구이기 이전에 국가의 의무요 시대의 소명입...
박광수 2020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