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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한 기부금도 내놔라?..."법적 대응" 요구 봇물
◀ANC▶여수해상케이블카의 공익기부금 미납문제가 연일 지역의 화두입니다. 법원의 판단을 근거로 미납된 기부금을 납부해 달라는 지역의 요구가 벌써 1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관철되지 않고 있습니다. 업체 측은 나아가 과거에 납부했던 기부금까지 자신들이 만든 장학재단에 돌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형철 2020년 10월 15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지역 공익기부금 20억 납부를 거부하고 있는 여수해상케이블카측이 과거에 납부한 기부금까지 자신들의 재단에 반납할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케이블카 측과 여수시에 대한, 시민과 의회의 반발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SYN▶ "케이블카 측은 '배 째라, 너희 할 대로 해봐라, 너희가 뭔데'..." -------------...
박광수 2020년 10월 15일 -

임종기 인터뷰,"전남의대 설립은 시대의 사명"
◀ANC▶ "비록 우리가 몽매하여 주장도 못하고 살았다 하더라도 아니 주장했지만 관철시키지 못하고 살아왔다 할지라도 우리 자식에게 만큼은 우리의 업보를 더 이상 남기지 말아야 하겠기에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이 꼭 설립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요구이기 이전에 국가의 의무요 시대의 소명입...
박광수 2020년 10월 15일 -

"해상경계 유지" 헌재에 5만 3천 명 탄원서 제출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를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역 어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현재의 해상경계가 변함없이 유지돼야 한다며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여수시민과 전남지역 어민 5만 3천여 명의 탄원서를 내일(16) 헌재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문형철 2020년 10월 15일 -

"부영 분양전환 잡음..주민들과 적극 협의해야"
여수 웅천지구에 있는 부영아파트의 분양전환과 관련해 감정가격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주종섭 의원은 오늘(15) 본회의 10분 발언을 통해 부영 측이 분양가를 높게 책정해 입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며, 서민들의 내집마련을 위해 주민들과 적극적인 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문형철 2020년 10월 15일 -

고흥 독도와 울릉도 독도의 연계성 고증
고흥군이 고흥인의 울릉도 독도 개척 역사에 대한 고증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호남대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의뢰해 고흥 독도와 울릉도 독도의 연계성 조사와 함께 역사 문헌, 지역 주민들과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고흥인의 울릉도 독도 개척 역사에 대한 고증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호남대 산학협력단은 지금까지...
김주희 2020년 10월 15일 -

동부권 열악한 의료 인프라..의대 설립 해법
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이 동부권의 열악한 의료 인프라 현실를 지적하며 전남도에 순천대 의대 설립 추진을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은 오늘 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전남의 심정지환자 소생율이 가장 낮은 원인이 동부권에 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각종 권역센터의 부재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3...
김주희 2020년 10월 15일 -

순천시,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 요건 강화
순천시가 시민의 재산권보호를 위해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 요건을 강화합니다. 순천시는 지역주택조합 모집 신고와 관련해 토지사용권의 50%만 확보하던 것을 80%이상 확보하도록 개선하고, 모집신고 전에 건축위원회 자문을 실시해 사업규모를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또 조합원 탈퇴시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는 전액 환불...
박민주 2020년 10월 15일 -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시민활동가 순천방문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시민활동가들이 순천을 방문했습니다.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재단, 4.16 약속 국민연대 등은 오늘(15) 민주노총 순천시지부와 순천 YMCA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진도팽목항으로 향했습니다. 시민활동가들은 세월호 참사 7주기까지 각 지역을 방문하며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활동...
조희원 2020년 10월 15일 -

김영록,"현시점 행정통합 논의 부적절" 공식화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선 7기에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논의되는데 대해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공식화 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5) 도의회 본회의 도정 질의 자리에서 이민준 도의원의 광주·전남 통합 논의에 대한 질문에 통합 논의가 민간 중심으로 이뤄져야 하고 시·도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수렴해야 할 것이라고...
김주희 2020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