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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교통량·이동시간, 작년 대비 소폭 줄 듯
추석 연휴기간 귀성과 귀경길 이동시간이 지난해보다 조금 줄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 등 교통당국은 실제 교통량과 다를 수 있지만 이동자제가 당부되면서 올해 추석 연휴기간 광주와 전남지역 고속도로 교통량이 36만 2천대로 지난해보다 6.4% 줄고 귀성과 귀경길 이동시간 역시 지난해보다 40분에서 1시간 가량 줄 것...
김종수 2020년 09월 29일 -

(리포트/s)광주전남 행정통합 '최대 화두'
추석을 앞두고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광주 전남 통합에 대해 시도민 절반 이상이 찬성하고는 있지만 거주 지역 등에 따라 온도차가 있습니다. 통합에 반대하는 주민들 상당수는 공감대가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c.g) /광주전남 시도 통합에 대해서 시와 도를 구분해...
이계상 2020년 09월 29일 -

광주시, 전남 의대 신설에 '공동 대응'
광주시가 전남 의대 신설을 지역 공동 현안으로 인식하고 유치 활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오늘(29) 간부회의에서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산의 위중한 상황에서도 공동체 정신이 밑받침됐기 때문에 큰 혼란없이 대처할 수 있었다며 전남의 의과대 신설 역시 광주·전남 공동 현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주희 2020년 09월 29일 -

(리포트) 추석 앞두고 구례 방문..주민 "대책 마련"
정부와 정치권 인사들이 추석 민심을 잡기 위해 수해피해 지역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는데요, 주민들은 생색내기 방문보다 진정성 있는 공감과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소속 국회의원들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구례를 찾았습니다. 지난달 ...
우종훈 2020년 09월 29일 -

'배달앱 수수료 부담'.. 농촌에도 공공배달앱(R)
◀ANC▶ 코로나19로 배달 수요가 늘면서 배달앱 이용이 크게 늘고 있는데요. 높은 수수료가 부담입니다.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도시권 뿐만아니라 농촌지역 지자체들도 공공 배달앱을 속속 도입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읍에서 분식점과 순대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호석 씨 최근...
김양훈 2020년 09월 29일 -

(완제)일본 참돔 수입 봇물...'가격 폭락' 무대책
◀ANC▶ 지역 가두리 양식장의 주 어종가운데 하나인 참돔이, 요즘 산지 가격이 폭락하면서 양식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도쿄올림픽을 위해 비축됐던 일본산 활어가 수입되면서 공급량이 크게 늘었기 때문인데요, 어민들은 정부가 수입량을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사정이 녹록치 않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강서영 2020년 09월 29일 -

전남도, 미세먼지 제거 청소로봇 시범 보급
전남도가 미세먼지 제거를 위해 다목적 노면 청소로봇을 시범 보급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시, 광양시, 나주시 등 도내 10개 시·군의 이면도로, 골목길, 관광지 등 청소 차량 진입이 어려운 취약 지역에 다목적 노면 청소로봇 10대를 보급해 생활 속 미세먼지 제거에 나섰습니다. 새로 도입된 청소로봇은 길이 240cm, 폭 ...
김주희 2020년 09월 29일 -

전남도, 아동특별돌봄 지원금 지급
전남도가 코로나19로 인한 아동 양육가정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아동특별돌봄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 2차 재난지원금의 일환으로 만 7세 미만 아동 가운데 보호자의 직접적인 돌봄이 필요한 도내 미취학 아동 8만3천 여명에 대해 1인당 20만원을 추석 전까지 지급합니다. 수급을 위한 별도 신청은 필요하지...
김주희 2020년 09월 29일 -

하이에어, 여수-김포 노선 운항 임시 중단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여수-김포 노선의 항공기 운항을 임시 중단했습니다. 하이에어 측은 여수-김포 노선의 수익성이 악화돼 해당 구간의 항공기 운항을 연말까지 중단하고, 코로나19 상황과 여객 수요 등을 고려해 운항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이에어는 지난 1월 말 여수공항에 취항해 많게는 하...
문형철 2020년 09월 29일 -

학년제 개편 통합학교 본격 시동.. 대안 될까
◀ANC▶ 전남 지역의 학생수 감소세가 심각합니다. 이제 20만 붕괴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5년 뒤면, 도내 초중고교의 절반은 전교생이 60명도 안 될 거라는 비관적인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학년제를 개편 카드까지 대안으로 나온 배경입니다. 초중 9학년, 중고 6학년 학교가 생긴다는 얘긴데요. 가능할지, 또 대안...
조희원 2020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