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시, '불법 개발행위' 일제 점검
최근 문제가 된 여수지역의 불법 개발행위와 관련해 지자체가 현장 일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 4일까지 12명의 인력을 투입해 해안가와 주요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불법 토지 형질 변경과 농지나 산림의 무단 훼손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공사중지와 ...
문형철 2020년 11월 23일 -

동절기 자동차 공회전 단속 추진
광양시가 동절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자동차 공회전 단속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부터 관내 공용주차장과 터미널 차고지 45곳에서 주정차 차량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5분 이상 공회전을 할 경우 계도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종수 2020년 11월 23일 -

전남교육청, 고3 전체 내일(24)부터 원격수업 전환
전라남도교육청은 2021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내일(24)부터 도내 고등학교 3학년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고등학교 1, 2학년은 일반시험장학교의 경우 오는 27일부터, 별도시험장학교와 비시험장학교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원격수업을 실시합니다. 전남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1점5단...
김윤 2020년 11월 23일 -

"인력 5% 이상 감축안 내년 3월까지 마련하라"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이 본청 인력 5% 이상 감축안과 사업축소를 지시해 실행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오늘 확대 간부회의에서 "본청 실·과에서 인력 5% 이상 감축계획안과 사업 감축폐지사업안을 내년 3월 도의회 개최 전까지 확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여러 차례에 걸쳐 공문...
김윤 2020년 11월 23일 -

순천시, 2021년도 예산 1조 2,878억 원 편성
순천시가 2021년도 예산을 1조 2천 878억 원 규모로 편성했습니다. 순천시는 포스트 코로나 대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을 위해 2021년도 예산을 1조 2천 878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시가 제출한 2021년도 예산안 일반회계는 1조 889억원으로 올해보다 40억 원, 특별회계는 천 989억...
박민주 2020년 11월 23일 -

국회에서 마그네슘 산업 포럼 열려
순천시가 국회에서 마그네슘 소재 부품 산업 포럼을 열고 관련 산업의 본격 추진에 니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늘(23),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의원과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그네슘 산업 활성화 포럼을 열고, 순천시 해룡산단을 마그네슘 소재부품 산업의 허브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전남테크...
박민주 2020년 11월 23일 -

정원과 박물관이 조화 이루는 힐링공간(R)
◀ANC▶ 정원과 박물관이 조화를 이루는 장흥 월넛 치유정원이 생태관광지이자 힐링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름도 특이한 귀족호도박물관이 있는 정원은 최근 전남도 민간정원으로 등록되기도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사람이 누워있는 형태의 인체 치유동산 머리부분에는 석창포가, ...
김양훈 2020년 11월 23일 -

리포트]포스트코로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은?
◀ANC▶ 코로나19의 확산 상황 속에서 올들어 우리의 일상도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요. 특히, 교육계는 더욱 혼란스러운 모습입니다. 이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고민해야 할 시기라는 교육계 일각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의 한 고등학...
김주희 2020년 11월 23일 -

전남동부권 주말 휴일 12명 추가 확진
전남동부지역에 주말 휴일 이틀 동안 모두 14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21) 하룻동안 전남동부권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순천 8명, 여수 2명, 광양 한명 등 모두 11명이 발생했으며 오늘(22)은 순천에서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집단 감염이 우려됐던 순천 모 중학...
김주희 2020년 11월 23일 -

서규원 순천시 홍보실장 S.O.V
"아직도 코로나19 감염 증상을 감기로 오인하여 병의원 등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로인해 증상이 악화되고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키는 등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 관계자께서도 감염 의심증상자가 방문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먼저 선별진료소에서 ...
김주희 2020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