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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풍력발전 관련 조례안 '보류' 결정
누더기 개정 논란이 일었던 순천시 풍력발전 관련 조례안이 이번 회기에서는 보류됐습니다.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14일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이번 회기에 안정을 상정하려던 것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풍력발전 반대대책위원회는 철회가 아닌 보류를 선택한 것은 재추진을 위한 가...
조희원 2020년 12월 17일 -

오는 18일, 정원산업박람회 온라인 개막
산림청과 순천시가 오는 18일, 2020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막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18일, '미래를 여는 정원산업'을 주제로 2020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하기로 했으며, 코리아 가든쇼 등 참여 프로그램은 내년 5월로 연기했습니다. 산림청 산하 국립수목원은 미국, 이...
박민주 2020년 12월 17일 -

전남도, AI 차단 '가금농장 출입금지' 행정명령
전라남도가 도내 오리농장의 AI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사료와 퇴비 등의 운반차량과 방역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가금농장 출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습니다. 또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영암과 나주, 장성 3개 시군 소규모 가금농장의 3천여 마리는 방역에 취약할 것으로 보고 도 예비비를 투입해 실...
김진선 2020년 12월 16일 -

[ 헤드라인 뉴스 ]
1. 불법 시멘트 포장으로 물의를 빚었던 여수 예술랜드 해변 갯바위에서 원상 복구 여부에 대한 점검이 실시됐습니다. ◀SYN▶ 이게 시민들 눈이나 전문가들 눈에 성이 차겠냐." 완전한 복구는 앞으로도 불가능 하다는 시각이 많아 여수시도 난감한 표정입니다. ---------------------------- 2. 5년전 고흥군이 추진했던 ...
박광수 2020년 12월 16일 -

전남 조류독감 유입경로 '왕겨'로 추정.. 방역 강화
전라남도는 고병원 AI 바이러스가 왕겨살포 과정에서 농장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방역조치를 강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만 등 철새도래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되고 있는데 철새가 먹이활동을 위해 논으로 이동하면서 바이러스를 퍼트렸고 철새 분변 등이 묻은 왕겨가 차량을 통해 농장으로 반입...
김양훈 2020년 12월 16일 -

전남도의회, 학교 친일흔적 청산 조례 제정
전남도의회가 학교 현장에 남아있는 일제의 흔적을 없애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전남의 초중고교를 조사한 결과 친일인명사전 등재 친일파 공적비를 비롯해 일제식 충혼비와 석등이 34건, 일본풍 교가는 96건으로 나타났으며, 조례는 교육청의 체계적인 추진계획 수립 의무를 명시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2월 16일 -

여성 강제추행한 50대 경찰간부 검찰송치
여성을 강제 추행한 경찰 간부가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일 밤 10시쯤 무안군 무안읍내 자신의 차량에서 여성 지인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무안경찰서 소속 50대 A 경감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전남 경찰은 피해자의 옷에서 A 경감의 DNA를 확보한 한편, A 경감에 대한 징계...
여수MBC 2020년 12월 16일 -

시멘트 갯바위 원상복구?...여수시는 '갈팡질팡' -R
◀ANC▶시멘트로 뒤덮여 흉물이 된 여수 앞바다 청정해역의 갯바위 기억하실겁니다.여수MBC가 집중 보도 했었는데요, 뒤늦게 원상회복 명령을 내렸던 여수시가오늘 현장 점검을 가졌습니다. 업체가 최선을 다해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다는 모습은 어떨까요?리포트 보시면서 직접 한 번 확인해 보시죠. 강서영 기자입니다. ...
강서영 2020년 12월 16일 -

리포트]행정행위에 사기죄 판결..."원상회복 하라"
◀ANC▶고흥군이 5년전, 공원 조성을 명분으로 고흥만 간척지 일원의 용지를 사들였었는데요,결국 이 땅이 리조트 개발 사업자에게 값싸게 팔리면서 뜨거운 특혜 논란속에 소송전으로 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최근 법원이 당시 고흥군의 행정 행위가 사기라면서 소송을 주민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
김주희 2020년 12월 16일 -

전동킥보드 주의...값싼 배터리 화재 유발
◀ANC▶ 얼마전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났는데, 원인이 전동 킥보드 였다는 소식 전해드린적 있습니다. 그런데 충격에 약한 값싼 배터리 때문에 요즘 이런 사고가 잦다고 합니다. 주의가 필요합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9월 광양의 한 아파트 화재 현장입니다. 현관 앞에 세워둔 전동킥보드 ...
여수MBC 2020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