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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여름 수확'..달라지는 모내기(R)
◀ANC▶ 기후 변화와 기술 발전으로 모내기 모습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이앙기와 여름에 수확하는 품종이 등장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이앙기가 힘차게 굴러가자 푸른 벼싹들이 줄을 맞춰 심어집니다. 이앙기 위에는 모판을 공급해주는 1명만 있을 뿐, 운전석은 텅 비어있습니다...
여수MBC 2021년 04월 07일 -

4.7 보궐선거..순천, 고흥 선거구 개표 시작
전남동부지역도 4.7 보궐선거 투표가 끝나고 도의원을 선출하는 순천과 고흥 선거구의 개표가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전 6시부터 시작해 조금 전 오후 8시까지 투표가 마무리됨에 따라 투표함을 이송해, 이 시각 현재 순천 팔마체육관과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각각 보궐선거 개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박민주 2021년 04월 07일 -

광양 경제청, 17년의 성과와 과제(R)
◀ANC▶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 17년을 맞았습니다.기업 4백개, 21조의 투자 유치가 공으로 제시됐지만, 크고 작은 잡음들에 대해서는 소통부족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 ◀VCR▶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2004년 개청 이후 17년 동안403개 기업, 21조2,570억 원의 투자유치를 통해4만 7,11...
최우식 2021년 04월 07일 -

순천서 밤사이 3명 추가 확진..고령층 확산
순천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젯밤 이후 발생하지 않았지만 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밤사이 의료기관과 의료기기 판매업체 관련 등으로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지금까지 접촉자 772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최근 고령층에서 감염이 확산되고 있고, 감염...
박민주 2021년 04월 07일 -

"광양 군도6호선은 숙원사업.. 차질없이 진행돼야"
최근 광양시장의 이해 충돌 의혹이 제기된 광양시 군도 6호선 공사 계획을 두고, 인근 마을 주민들이 차질 없이 진행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 진상, 진월면 이장단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해당 도로 공사는 지난 2014년부터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며 잘못된 여론이 형성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조희원 2021년 04월 07일 -

여수 경도 개발, 숙박시설 건립 본격화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해 숙박시설 건립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와 광양만권경제청에 따르면 미래에셋측은 생활형 숙박시설 건립을 위한 건축 심의를 신청했으며, 이달 말 건축·경관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에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
문형철 2021년 04월 07일 -

전남 보건소 선별진료소 코로나 무료 진단검사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도내 모든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내 무증상 감염, 잠복 감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도내 모든 보건소 내 선별 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희망하는 도민 누구나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
김주희 2021년 04월 07일 -

[ 헤드라인 뉴스 ]
-. 정현복 광양시장의 부동산 투기 관련 의혹이 특혜 인사 논란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정시장의 동생이 목사인 교회가 경찰에 고발됐는데 내막을 들여다 봤습니다. -.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문을 연지 만 17년이 됐습니다. 기업유치등 일부 성과가 있지만 소통의 문제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 농업 관련 신기술과 ...
박광수 2021년 04월 07일 -

정현복 시장 동생 교회 고발...'인사 잡음'확산
◀ANC▶정현복 광양시장의 부동산 투기와 관련한 의혹이 광양시의 인사를 둘러싼 잡음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특히 정 시장의 친동생이 목사로 있는 교회가 '승진의 통로'라는 구설에 오르고 있는데요. 결국 경찰에 고발장 까지 접수돼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정현복 광양시장의 친동...
조희원 2021년 04월 07일 -

"인구감소 문제...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해야"
여수지역 인구가 28만 명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시민단체가 별관 신축 계획을 철회하고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7) 성명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에 행정력과 예산을 투입해야 해야 한다며, 특히 시내버스 확충과 노선 확...
문형철 2021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