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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안 거부 해법은?...'강경론·타협론' 공존
◀ANC▶여수산단 입주기업들이 민·관 거버넌스 권고안을 거부한 것을 두고지역 내 각계 대표들이 처음으로 연석회의를 가졌습니다. '강경하게 대응하자', '타협점을 찾아보자'는 의견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는데요. 권오봉 여수시장이 돌연 비공개 회의를요청하면서 참석자들 간에 갑론을박과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습...
문형철 2021년 04월 09일 -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현장경영 지원센터 운영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20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로 구성된 현장경영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개 조로 구성된 현장 경영 지원센터는 건설 현장 안전점검, 농업용수 관리 통합데이터베이스 구축, 자산실사, 민원중재 등을 맡아 연말까지 주요 건설 현장 300곳을 대상으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21년 04월 09일 -

광양 백운산에서 산불.. 0.1 ha 임야 소실
오늘 낮 12시 26분쯤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 자락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1천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끝)
박광수 2021년 04월 09일 -

전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주 연장
전라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다음달 2일까지, 3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동거나 직계가족, 상견례, 영유아 등을 제외하고 최대인원 8명 제한조치가 유지됩니다. 전라남도는 또, 2m 이상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경우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실내외 어디서든 반드시 마스크를 ...
최우식 2021년 04월 09일 -

전남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순천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올해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순천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민선7기 전남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푸드플랜은 생산과 가공, 유통은 물론 소비와 식생활, 영양, 폐기 등, 농산물 관련 모든 분야를 통합관리하는 것으로, 먹거리의 공공성 ...
최우식 2021년 04월 09일 -

"시장 문중묘 인근 도로는 특혜아닌 주민숙원사업"
셀프 특혜 의혹이 제기됐던 정현복 광양시장 문중묘 인근 도로 가설에 대해 일부 주민들이 "특혜가 아닌 주민 숙원사업"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옥곡면이장협의회등 주민 30여명은 오늘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해당 도로는 마을간 왕래와 영농생활에 불편을 덜기 위해 주민들이 요구한 사업"이라며 "조기 개통을 원한다"고 ...
박광수 2021년 04월 09일 -

전남도, 22개 시군 지역접종센터 개소 준비 마쳐
전라남도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22개 시.군 지역접종센터에 대한 개소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월, 전국 지자체가운데 처음으로 문을 연 목포를 시작으로, 오늘(8)까지 여수, 순천, 광양·구례 등, 6곳, 오는 15일까지 도내 모든 시군에 지역접종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며, 각 지역별로 백신 접종 모의 훈...
최우식 2021년 04월 09일 -

'물 반, 숭어 반'..신안 흑산면 영산도 숭어잡이
손암 정약전의 자산어보 집필지인 신안군 흑산도 인근 영산도 해변에 숭어 떼가 몰려 들면서 '물 반, 숭어 반'의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영산도 주민들은 몰려드는 숭어를 해변에서 그물을 던져 잡는데 한번 던질 때마다 수십 마리씩 잡아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올들어 처음으로 이달부터 숭어 떼가 영산도 해변에 ...
김윤 2021년 04월 09일 -

통폐합된 여수 거문초 폐교부지 활용방안 '관심'
여수 거문초등학교의 폐교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섬 주민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거문초등학교와 거문초 서도분교장, 동도분교장, 덕촌분교장 4곳을 통폐합한 거문초등학교를 새롭게 개교했습니다. 교육청은 통폐합으로 폐교가 된 3개 학교 부지를 지역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역사관이나 ...
조희원 2021년 04월 09일 -

초등생 성희롱 논란...문제 덮기에 급한 학교
◀ANC▶ 전남의 한 섬 마을 초등학교 학생이 교사로 부터 성희롱 발언을 듣고 등교를 못 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학교 측은 가해 교사에게 징계도 내리지 않고 6개월만에 원직 복귀시켜, 이제는 피해 학생의 동생을 가르치게 된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전교생이 10명 남...
조희원 2021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