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오는 23일, 29일 소설 태백산맥 각색한 판소리 공연
조정래 작가의 소설 태백산맥을 각색해 판소리로 만든 공연이 처음으로 열립니다. 사단법인 무성국악진흥회는 내일(23)과 오는 29일 벌교 채동선 음악당과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판소리 태백산맥'을 공연합니다. 예술감독을 맡은 이재영 명창은 지난 2006년 조정래 선생을 찾아가 작품허락을 받고 14년 동안 준...
조희원 2020년 12월 22일 -

농어민 수당 지급기준 완화..직업군 차별 삭제
광양시 관내 농어민들에게 지급되는 공익수당의 지급기준이 완화됩니다. 광양시의회는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임직원 등 특정 직업군과 같이 사는 시민들에게도 농어민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와 수당의 평등성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올해 처음으...
김종수 2020년 12월 22일 -

주철현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올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인 주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도서 여객선의 문제점과 휴경농지와 관련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등 다양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김종수 2020년 12월 22일 -

내년 순천시 예산 1조 2,871억 원 확정
내년도 순천시 예산이 1조 2,871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제247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순천시 예산을 당초 집행부 제출안보다 63억여 원을 감액해 예비비로 편성하고, 1조 2,871억여 원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또 임대주택 전매 제한 규정 신설과 임대기간 종료 후 거주 임차인에게 우...
박민주 2020년 12월 22일 -

전남 코로나19 500명 넘어서.."모임 취소해야"(R)
◀ANC▶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사이 5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도내 숙박업소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90퍼센트 이상 예약률을 보이는 등 성황이어서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교사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남의 한 중학교. 교사들과 학생, 인근 마을 주민 ...
김진선 2020년 12월 22일 -

"민간공항 이전협약 번복한 광주시 사과해야"
도내 36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전남사회단체연합회가 성명서를 내고 "민간공항 이전 협약을 번복한 광주시는 전남도민에게 사과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는 "광주시는 아무런 양보없이 전남에 무한책임과 의무만 강요하고 있다"며 "당초 약속대로 내년까지 광주민간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반드시 이전할 것"을 촉구...
김진선 2020년 12월 22일 -

'초 디지털 시대', 비대면 디지털 온라인 교육
부모세대와 자식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 향상 교육이 온라인으로 실시됩니다. 전라남도가 여수MBC와 함께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준비한 이번 온라인 특강은 내일(22) 오전 10시반과 오후 2시에 각각 100분간씩 여수, 목포MBC 채널과 유튜브 스트리밍등을 통해 생중계 됩니다. 오전 1부 강연은...
박광수 2020년 12월 22일 -

전남-경남도의회, CPO28 공동유치 협약
전남과 경남 도의회가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양 시.도의회는 오늘, 경남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COP28 남해안.남중권 공동유치 협약식을 갖고, 남해안을 국제적인 기후.환경 모범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상생과 번영의 남해안 공동체인 영호남이 COP28 공동유치에 협력하기로...
최우식 2020년 12월 22일 -

항만공사·휴켐스, 무분규 임금협상 타결
여수광양항만공사 노사가 올해 임금 협상안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와 노조는 오늘(21) 임금 인상과 단체협약에 대한 협상을 완료해 10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산단 내 휴켐스 노사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임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하면서 14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기록했습...
문형철 2020년 12월 22일 -

학비노조 "급식실 배치기준 노사합의 이행요구"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전남지부는 도교육청이 노사간 합의사항을 예산 문제로 삭감한 것은 사상 초유의 사태라며 급식실 배치기준을 노사간 합의대로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당초 조리실무사 189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4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었지만 정부 교부금이 2천억여 원 이상 감액되...
김윤 2020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