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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잡이 어민들 전국 단체 구성..정책 대응
조기잡이 어민들이 전국규모 단체를 구성해 어획량 상한선 폐지 요구 등 정책 대응과 권리 보호에 나섭니다. 목포와 여수,제주,통영 등 250여 명의 어민들은 오는 13일 오후 2시 목포에서 사단법인 전국자망연합회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조기잡이 어민들로 구성된 전국자망연합회는 앞으로 총허용어획량 제도 등...
박영훈 2021년 03월 10일 -

전남도, 고흥에 전국 첫 청정위판장 건립 추진
전라남도가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고흥 녹동항에 전국 첫 청정위판장 건립을 추진합니다. 청정위판장은 수산물 선별과 위판, 배송 등, 모든 과정에 혁신적인 위생시설을 도입한 신개념 모델로, 지난 2019년 해수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국 최초로 고흥 녹동항에 건립됩니다. 전남도는 연내 준공을 목표로 지...
최우식 2021년 03월 10일 -

[ 지역을 살피는 헤드라인 ]
-. 한국산이라고 표기된 유명 식품업체의 미역에 중국산이 섞여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SYN▶ "전문가들만 중국산 미역과 한국산 미역의 차이를 알 수가 있어요." 구체적인 정황을 여수해경이 포착했는데, 전국에 유통되는 메이저 브랜드여서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 순천의료원등 코로나 전담병원 의료진들에 ...
박광수 2021년 03월 10일 -

(S/리포트) 오월 엄마들이 미얀마에게
(앵커) 미얀마 사태와 관련해 시민단체에 이어 오월 어머니들도 미얀마 시민들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남 일 같지 않게 느낀 어머니들은 미얀마 군부를 규탄하고 UN의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킨 80년 5월 당시 광주 시민들과 함께 민주화를 외쳤던 추혜성 씨. ...
송정근 2021년 03월 10일 -

여수시, 고교생 맞춤형 진학상담 프로그램 운영
신학기를 맞아 여수시가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오는 27일과 다음 달 3일 두 차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입시 전문강사가 학생 1명당 1시간 30분 동안 진로 설계 방식과 생활기록부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모집 인원은 총 80명으로 오는 17일부터 ...
문형철 2021년 03월 10일 -

여순사건 특별법..첫 관문 통과는 언제?-R
◀ANC▶여순사건 특별법은 지난 16대 국회부터 지금까지 4차례나 발의됐지만 모두 무산됐었죠.이번에야 말로 꼭 결실을 맺어야 한다는 기대가 더 고조됐던 이윱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첫 관문인 행안위에서부터 계속 절차가 지연되면서 지역의 조바심이 커지고 있습니다.박민주 기자입니다. ◀END▶21대 국회에서 여순사...
박민주 2021년 03월 10일 -

"기후,노동,인권외면" 시민단체 포스코 규탄
포스코의 환경오염과 산업재해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각계각층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등은 포스코 정기주주총회를 이틀 앞둔 오늘(10) 명동 카톨릭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단체는 이 자리에서, 산업재해와 환경오염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미얀마 군부...
조희원 2021년 03월 10일 -

전남도, 친환경 수소차 보급 확대 청신호
올해 전남도내 6곳에 수소 충전소가 새로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정부의 수소충전소 설치 공모사업에 여수시 둔덕동과 광양시 성황동 등, 4곳이 새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선정된 고흥과 함평을 포함해 올해 6곳에 수소 충전소를 신규 설치합니다. 전남도는 현재 도내에는 여수와 장성 등, 2곳에 수소 충전소가 설치 ...
최우식 2021년 03월 10일 -

올해도 '축제 없는 봄'.. 취소, 온라인으로(R)
◀ANC▶ 하루하루 봄기운이 짙어지고 있지만 코로나19로 봄꽃 축제를 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부분 봄꽃 축제가 취소되거나 온라인 행사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매년 4월 유달산 일원에서 개최됐던 목포 유달산 봄 축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코...
김양훈 2021년 03월 10일 -

무늬만 고속철?...철도망 르네상스 구축(R)
◀ANC▶ 전라선 KTX는 인프라가 열악하고 노후한 탓에 무늬만 고속철이란 오명을 쓰고 있습니다. 전남도가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내년에 1조 원의 예산 확보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 철도망 르네상스 의지를 밝혀 주목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라선 KTX 개선 사업이 최근 초...
최우식 2021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