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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최일선' 의료진도 접종 시작(R)
◀ANC▶ 코로나19 환자들을 최일선에서 치료해온 도내 감염병 전담병원 의료진들의 백신 자체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도내 요양병원과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도 90퍼센트 이상 접종을 마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코로나19 백신을 실은 운반차량이 군경의 호송 아래 강진의료원으로 도착합니다. 봉...
김진선 2021년 03월 10일 -

고흥종합병원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안전성 홍보를 위해 고흥종합병원장이 릴레이 백신 예방 접종에 나섰습니다. 고흥종합병원의 유홍석 원장은 오늘(10)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을 알리고 지역민들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목포 기독병원과 순천 한국병원에 이어 릴레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습니다. 도내 병원급 이상 의료...
김주희 2021년 03월 10일 -

고흥군, 청년 고용률 전남 1위 전국 2위
고흥군의 지난 해 통계청 청년고용률이 전남 1위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지난 달 말 발표한 2020년 청년고용률 통계에 따르면 고흥군의 청년고용률이 지난 해 57.7%로 전년 대비 4.3%가 증가해 전남 1위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청년 고용률이 증가한 데 대해 민선 7기...
김주희 2021년 03월 10일 -

소병철 의원, 경전선 전철화 국토부 해명 요구
소병철 국회의원이 경전선 전철화사업과 관련해 국토부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소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예비타당성 재조사 과정에서 순천시 도심을 관통하는 기존 노선을 그대로 활용하는 사업내용에 대해, 순천시민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다는 문제가 제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소 의원은 국토교통부 2차관...
박민주 2021년 03월 10일 -

코로나19 속 전남 무전취식 범죄 증가
전남에서 택시비나 술값을 내지 않는 무전취식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국회 강기윤 의원실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에서 택시비, 술값, 음식값을 정당한 이유없이 치르지 않는 무전취식 범죄는 지난 2016년 2천15건에서 지난해 2천403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과 경기 부산지역은 무전취식 범죄가 감...
양현승 2021년 03월 10일 -

"폐암 걸린 환경미화원, 지자체가 배상해야"
배기가스에 노출돼 폐암에 걸린 환경미화원에게 지자체가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순천시청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다 폐암에 걸려 사망한 A 씨의 유족이 순천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1천5백여 만 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또, 폐암 진단을...
박광수 2021년 03월 10일 -

직원들에게 세뱃돈 돌린 농협 조합장 벌금형 선고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에게 세뱃돈을 돌린 광양의 한 농협 조합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2단독은 지난 2018년 2월, 세뱃돈 명목으로 직원 33명에게 인당 2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하고, 식사를 대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동광양농협 조합장 A 씨에게 직위 유지가 가능한 벌금 90만 원을 선...
조희원 2021년 03월 10일 -

주윤식 도의원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순천 주윤식 도의원 예비후보가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주윤식 예비후보는 오늘(10), 기자회견을 갖고 "재보궐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더불어민주당 면접공천 과정을 문제 삼고, 이를 심판하기 위해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주 예비후보는 "경찰 수사서 허위 문자메시지가 밝혀졌지만 민...
박민주 2021년 03월 10일 -

전남도, 신규 어업지도선 2척 취항
전라남도가 여수 엑스포항에서 2척의 신규 어업지도선 취항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취항한 어업지도선은 각각 118톤과 136톤 급으로, 2019년부터 150억 원을 들여 건조했으며, 기존 33톤과 60톤급이던 선령 26년 이상된 노후 어업지도선을 각각 대체한 것입니다. 신규 어업지도선에는 최첨단 항해, 통신장비와 주야간 불법 ...
최우식 2021년 03월 10일 -

중국산 한국산 '반반'...유명 미역 납품업체 수사
◀ANC▶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상표의 미역을 납품하는 산지의 업체가 오래전 부터 중국산 미역을 한국산으로 속여 유통해왔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10년간 판매액만 50억원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해경의 수사가 마무리 단계라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유명 식품 기업에서 출시되는 미역 완제...
조희원 2021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