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학기부터 농촌 출신 대학생에게
등록금이 전액 무이자로 대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지역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학부모의 자녀이거나
농업에 종사하는 대학생에게
올 2학기부터 등록금을 전액 무이자로 대출해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원자의 소득심사를 전면 폐지함에 따라
소득에 관계없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데,
융자 신청은 오늘(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한국 장학재단에 하면 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