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역 제조업체들이
3분기 기업경기가 2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순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관내 6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3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116으로
기준치인 100을 웃돌아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았습니다.
다만, 올해 목표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 있는 것으로 전망한 업체는
전체의 36%에 그쳤습니다.
순천상의는
백신 접종과 수출 호조세로 인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변이 바이러스 등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기업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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