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정세균*이광재 후보가
대선 후보 예비경선을 앞두고
정 전 총리로 후보 단일화를 이뤘습니다.
두 후보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를 향한 경제정책 공존은 물론
혁신*통합 정치창출을 위해
하나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한번 더 국가를 경영해야
복지가 더 강해지고 평화가 더 강해져
미래로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후보의 단일화는 대선 경선이 시작된 이후
첫 단일화로 추가 단일화가 이뤄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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