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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도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2명 당선
4.7 도의원 보궐선거에서 동부권은 민주당 후보 2명이 모두 당선됐습니다. 4.7 도의원 보궐선거 개표 결과, 순천시 제1선거구는 더불어 민주당 한춘옥 후보가 64%의 득표율로 무소속 주윤식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고흥군 제2선거구는 더불어 민주당 박선준 후보가 53%의 득표율로 무소속 정순열 후보를 제치고 당선...
박민주 2021년 04월 09일 -

전남선관위, 가짜 여론조사 공표 후보자 검찰 고발
전남선관위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4·7 보궐선거와 관련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 공표한 혐의로 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후보자 A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상대 후보자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지지율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허위의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4월 09일 -

투데이]'부당해고' 다툼..전남도립국악단(R)
◀ANC▶ 전남도립국악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단원이 해고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카카오톡으로 해고를 통보하고, 구제 조건으로 반성 서약서까지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05년부터 전남도립국악단에서 판소리를 했던 A씨....
양현승 2021년 04월 09일 -

광양시, 매출 감소 농가에 100만 원 상당 바우처 지원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매출 감소를 겪은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이나 화훼 농가 등이며, 매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4월 09일 -

60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잠정 연기
60세 미만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잠정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오늘(8)부터 특수교육 종사자와 보건교사, 장애아전문 보육인력 등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시작하기로 했지만, 정부 방침에 따라 대상자 중 60세 미만은 접종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일부터 시작되는 장애인시설과...
김진선 2021년 04월 09일 -

(리포트/s)민주당 참패..호남 민심 '어디로'
(앵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4.7 재보궐선거에서 참패를 당하면서 정치권이 다시 요동치고 있습니다. 대선 전초전으로 평가됐던 선거에서 민주당이 무릎을 꿇으면서 차기 대권 구도에 대한 호남의 민심이 어떻게 변화할 지 주목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에서 처참히 패...
이계상 2021년 04월 09일 -

'물 반, 숭어 반'..신안 흑산면 영산도 숭어잡이
손암 정약전의 자산어보 집필지인 신안군 흑산도 인근 영산도 해변에 숭어 떼가 몰려 들면서 '물 반, 숭어 반'의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영산도 주민들은 몰려드는 숭어를 해변에서 그물을 던져 잡는데 한번 던질 때마다 수십 마리씩 잡아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올들어 처음으로 이달부터 숭어 떼가 영산도 해변에 ...
김윤 2021년 04월 08일 -

전남도, 22개 시군 지역접종센터 개소 준비 마쳐
전라남도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22개 시.군 지역접종센터에 대한 개소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월, 전국 지자체가운데 처음으로 문을 연 목포를 시작으로, 오늘(8)까지 여수, 순천, 광양·구례 등, 6곳, 오는 15일까지 도내 모든 시군에 지역접종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며, 각 지역별로 백신 접종 모의 훈...
최우식 2021년 04월 08일 -

초등생 성희롱 논란...문제 덮기에 급한 학교
◀ANC▶전남의 한 섬 마을 초등학교 학생이 교사로 부터 성희롱 발언을 듣고 등교를 못 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학교 측은 가해 교사에게 징계도 내리지 않고 6개월만에 원직 복귀시켜, 이제는 피해 학생의 동생을 가르치게 된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전교생이 10명 남짓...
조희원 2021년 04월 08일 -

리포트]여수 해안은 '낭만포차' 전쟁 중
◀ANC▶여수 해안가 밤거리가 온통 낭만포차 상호로 뒤덮이고 있습니다. 2년전 낭만포차 거리가 거북선 대교로 이전했지만, 이곳 외에도 같은 이름의 업소들이 난립해 서로가 '원조'라 주장하며 손님 끌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낭만포차를 내걸어야만 하는 상인들의 속사정,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여기도 낭...
강서영 2021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