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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옥자연 발탁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의 개막식 사회자로배우 옥자연이 발탁됐습니다.남도영화제집행위원회는 오는 23일 광양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릴'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개막식 사회자로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순천 출신의 배우 옥자연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영화제의 개막식은 ...
김주희 2025년 10월 17일 -

'동북아 전통차' 문화 행사 순천서 개최
제7회 동북아 차역사문화산업축전이오늘(17)부터 이틀간 순천만 국가정원과국립순천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산업 축전은 고려천태국제선차연구보존회 주관으로한·중·일 다례 공연, 전시회, 학술 대회 등전통 제다문화의 역사와 미학, 예술을 아우르는 여러 행사가 마련됐습니다.특히 오늘 국가정원에서 열린 한·...
유민호 2025년 10월 17일 -

'여수세계섬박람회 지원 협의회' 출범...협력 방안 논의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섬박람회 협력 지원 협의회'는 유관 기관장과 기업인, 종교계 대표 등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1년 2개월 동안 운영됩니다. 협의회는 앞으로 두 달마다 정기회의를 열어 섬박람회 홍보와 국내외 관람객 및 기업 유치, 행사 협력 대책 등을 논...
문형철 2025년 10월 17일 -

기후위기 대응 우수사례 찾는다
◀ 앵 커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시대를 맞아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이 같은 추세에 맞춰 공동체가 함께하는우수 사례 발굴 공모도 시작됐습니다.최다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초등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계획서 작성이 한창입니다.기후변화 대응과 사회적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한이른...
최다훈 2025년 10월 16일 -

공포 체험지 된 폐건물..유튜버 소란에 주민들 몸살
◀ 앵 커 ▶10년 넘게 방치된 장성군의 한 요양병원 건물이 유투버들의 공포 체험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이때문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지만뾰족한 대책은 없는 실정입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장성군 외곽도로에 위치한 폐건물.유리창이 깨져있고 건물 내부에는 각종 폐기물들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김영창 2025년 10월 16일 -

주철현 의원,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유튜버 경찰 고발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은 자신이 해양수산부 부산이전을 반대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유튜버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주 의원은 오늘(16일)해당 유튜버가 자신이 한 번도 반대한 적 없는 이재명 대통령의 해양수산부 이전 공약에 대해 사실을 왜곡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악의적 허위조작을 했다며 고...
김윤 2025년 10월 16일 -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20~21일 공모 예정
현재 공석인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선임 절차가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도당위원장 후보 공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당위원장 후보로는 목포 김원이 의원과 여수을 조계원 의원이 ...
문형철 2025년 10월 16일 -

MBC뉴스투데이 2025.10.17
집중기획2] '시한폭탄' 금속성 폐기물, 처리는 누가? -R전국 작가 40여 명 참여..."평화·인권 조명" -R스톡홀름 지키는 요충지 '박스홀름'...요새의 섬 -R검찰, 관용차 사적 운행 여수시 비서실장 약식기소80대 노모 살해한 40대 아들 징역 15년 선고캄보디아서 실종된 여수 30대 남성..행방 확인공포 체험지 된 폐건물..유...
2025년 10월 16일 -

집중기획2] '시한폭탄' 금속성 폐기물, 처리는 누가?
◀ 앵 커 ▶광양항 배후단지 내 물류창고 화재 이후 시한폭탄이 된 금속성 폐기물의 처리 방식을 두고 때 아닌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특히, 창고 업자는 자신의 폐기물이 아니고치워야 할 책임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관련 행정당국들은 서로 책임을 피해 나가기 위한 눈치 게임에만 급급한 모양새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
김주희 2025년 10월 16일 -

'캄보디아서 실종' 광주·전남서만 8건.. 주한캄보디아 대사 광주 방문은 취소
◀ 앵 커 ▶캄보디아 출국 후 광주에 있는 가족에게 '살려달라'는 전화를 걸었던 2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사건을 단순 실종에서 강력 범죄로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신변 보호를 요청했다는 점에서 단순 실종은 아니라고 판단한 겁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외 취업 자리를 소개받았다며지난 6월 태국...
주현정 202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