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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다음달에 핵심 권역별
202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박람회장 핵심 권역에 대한 설계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권역별로 박람회장 조성공사가 시작됩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도심 전체로 박람회장을 확대해 죽도봉과 장대공원, 동천, 국가정원과 저류지, 문학관 등을 주요 행사 무대로 구상하고 있으...
최우식 2021년 09월 26일 -

고흥군, 운대리 청자 가마터 학술조사 본격 착수
고흥군이 최근, 운대리 청자 가마터에서 개토제를 갖고 본격적인 학술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두원면 운대리 청자 1호 가마터에 대한 학술조사를 통해 고흥지역의 청자 제작 방법과 시기 등을 규명하고 지역의 도자 역사와 문화를 정립함으로써 지역의 문화유산을 재조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기념물 ...
최우식 2021년 09월 26일 -

여수시, 구제역 차단을 위한 예방백신 접종 실시
여수시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 달부터 6주 동안 예방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관내 축산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소와 염소, 7천 6백 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접종률 100% 달성을 위해 농가별 담당자가 백신 접종을 지도하는 등, 접종 실태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구제역 차단을 위해서...
최우식 2021년 09월 26일 -

광양 황길지구 20년 넘게 표류, 왜?
◀ANC▶광양 황길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20여년이 넘도록 장기간 표류하고 있습니다.사업 초기 시공사 부도로 시작된 지리한 소송전에 조합원들간 깊은 불신과 갈등이 원인인데,사업의 정상 추진까지는 앞으로도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광양시 황길동 88만 ㎡ 면적의 황길지구...
김주희 2021년 09월 24일 -

광양시, 다음달 부터 바우처 택시 운행
광양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바우처 택시를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1일 부터 일반 택시를 운행하다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요청이 들어오면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우처 택시를 10대 도입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바우처 택시가 교통약자들의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
김주희 2021년 09월 24일 -

'명절 연휴 여파' 가족모임발 확진 잇따라(R)
◀ANC▶ 닷새간 이어진 추석 연휴, 인구 이동이 많았던 만큼 전남지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타지역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당분간 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된 선별검사소에 줄이 길게 늘어서...
김진선 2021년 09월 24일 -

발견 지역 이름을 붙인 야생화들
◀ANC▶ 우리 들꽃 가운데는 발견된 지역의 이름을 딴야생화들이 있습니다. 미기록 자생식물에서 이름을 가진 야생화로 자리매김한 들꽃들을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영암의 한 야산등산로 주위에 작고 앙증맞은 꽃이 피어 있습니다.꼭두서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영암풀'입니다.지난 2016년 영암에서 처음 발...
김양훈 2021년 09월 24일 -

추석 연휴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12만 8천여 명
추석 연휴 기간 전남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은 12만 8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지난 17일부터 엿새간 목포와 완도항의 여객선 이용객을 집계한 결과 승객은 12만 8천여 명, 차량은 3만 7천여 대로 지난해보돠 6% 증가했습니다. 주요 항로별로는 목포-제주 항로가 1만 3천명, 해남 땅끝에서 노화 항로...
박영훈 2021년 09월 24일 -

국토부, '광주·무안 공항 통합, 군 공항과 연계
국토교통부가 광주 공항과 무안 공항의 통합을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국토교통부가 오늘 고시한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따르면 무안 공항을 서남권 중심 공항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광주 공항과의 통합을 추진하되, 통합 이전 시기는 광주 군 공항 이전 추진 상황과 지역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
윤근수 2021년 09월 24일 -

내년도 전남 '생활임금' 시급 10,900원 확정
전라남도에 소속된 노동자 2천 7백여 명에게 적용되는 내년도 '생활임금'이 올해보다 4.1% 오른 시급 1만 9백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생활임금'은 전라남도와 도 산하기관 등에 소속된 노동자에게 적용되며, 전라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조례를 통해 정부의 최저임금보다 높은 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