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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입소 환영"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의 여수 입소를 환영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낸 성명서에서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품어주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며, 성숙한 시민의식과 인류애로 포용해준 여수시민께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2021년 10월 27일 -

여수시, 개항 100년사 발간 착수
2023년, 여수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여수항 100년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여수 개항 100년사가 발간됩니다. 여수시는 오늘(27), 여수 개항 100년사 발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내년 3월까지 4천 5백만 원의 용역비를 들여 시간범위는 1900년에서 2023년, 공간범위는 구항과 신항, 신북항, 국동항, 가막만 일원으로...
최우식 2021년 10월 27일 -

"경도 개발사업, 전남판 대장동 사업 되지 않도록 해야"
민점기 진보당 전남도지사 후보가 오늘(27) 여수시청 앞에서,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전남판 대장동 사업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 후보는, 미래에셋의 무리한 요구를 전라남도는 두말없이 승인해주었다며, 특혜의혹에 대해 철저히 해명하고 도민의 이익에 부합하는 공공개발로 추진될 수 ...
조희원 2021년 10월 27일 -

"행동하는 양심 필요한 때"..국내외 관심 집중(R)
◀ANC▶ 올해 처음 목포에서 개막된 김대중평화회의가 국내외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동티모르의 독립을 이끌었던 사나나 구스망 전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DJ의 행동하는 양심을 실천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내셨던 길이 평화의 길이 되었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김진선 2021년 10월 27일 -

여수)아프간 특별기여자, 여수에서 '한국사회 적응교육'
◀ANC▶지난 8월 입국해 충북 진천에서 생활해 온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들이 오늘(27), 두 번째 보금자리로 결정된전남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진천군민들과 아쉽게 헤어져여수시민들의 환영을 받은 특별기여자 가족들은앞으로 넉달 동안 정부의 지원 속에 한국 정착을 위한 소정의 교육을 받게 됩니...
최우식 2021년 10월 27일 -

아프간 특별기여자, 오늘(27) 여수 해경교육원 입소
아프가니스탄 특별 기여자와 가족들이 앞으로 넉달동안 한국사회 적응교육을 받기 위해 오늘(27),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 입소합니다 법무부와 여수시는 지난 8월 입국해 충북 진천 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던 79가족, 391명의 아프간 특별기여자 일행이 앞으로 4개월간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가족 단위로 생활하면서 문화...
최우식 2021년 10월 27일 -

광양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29일 운영 종료
광양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운영을 오는 29일로 종료합니다. 광양시는 광양실내체육관에 설치해 운영해 온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오는 29일 종료하고 다음 달 부터 12~17세 청소년, 임신부, 추가접종 등에 대해서는 민간 위탁의료기관 34개소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센터는 지난 26일까지 75세 이...
김주희 2021년 10월 27일 -

"순천만 교량교 재가설 시급"
지역 정치권이 순천만 교량교 재가설 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소병철 의원은 어제(26) 전해철 행안부 장관을 만나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순천만 교량교 재가설과 진입도로 확장이 필요하다며 정부의 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 장관은 "예산이 ...
문형철 2021년 10월 27일 -

고흥군-대한항공, 유˙무인섬 장거리 드론배송 사업 착수
고흥군이 대한항공과 함께 관내 드론 운용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육지에서 60km 이상 떨어진 관내 장거리 유, 무인섬에 드론을 이용한 물품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이를 위해 지도 데이터 구성과 LTE 기반 드론 운용 통...
조희원 2021년 10월 27일 -

광양 A 병원 경영난으로 장기 휴업.. "전라남도, 조사해야"
전남 제1호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됐지만, 환자를 한명도 받지 않은 채 4개월만에 해제돼 논란을 빚었던 광양 A 병원이 경영난을 이유로 장기 휴업에 들어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A 병원이 4개월 동안 받은 손실보상금은 38억 6천여 만 원에 이르는데, 직원들은 3개월째 임금 체불을 겪고...
조희원 2021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