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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노조 주장 반박
여수시체육회가 여수공공연대 노조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들의 단체교섭 거부 주장과 관련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체육회는 지난 3월부터 생활체육지도자들과 7차례 교섭에 나서고 있고, 현재 생활지도사들이 경로당과 복지관 어르신을 지도하고 있는데 노조원을 업무에서 배제했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태 2022년 07월 07일 -

여수시의회, 갑.을지역 시의원간 갈등으로 원 구성 난항 우려
제8대 여수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갑.을지역 시의원들 사이 갈등과 반복이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7), 임시회 본회의를 속개해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전반기 부의장 선거 과정에서 민주당 갑지역 소속 일부 시의원들이 당초 합의와는 달리 무소속 의원에게 투표한 ...
최우식 2022년 07월 07일 -

여수시 관내 9개 해수욕장, 오는 9일 일제히 개장
여수시 관내 9개 해수욕장이 오는 9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여수시는 만성리와 모사금, 방죽포 등, 관내 9개 해수욕장을 이번 주 토요일, 9일 일제히 개장해 다음달 2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이에 앞서 바다의 수질과 백사장 토양 등을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시민과 관광객들...
최우식 2022년 07월 07일 -

광양시, 2022 인구주간 운영
광양시가 인구 문제에 대한 공동 해법을 찾기 위해 2022 인구주간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제11회 인구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까지 인구정책 시민 원탁 토론회, 시민 생활수기 공모,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인구주간 행사를 개최합니다. 우리나라는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법'으...
김주희 2022년 07월 07일 -

리포트]공영민 "고흥의 변화 발전만 생각하자"
◀ANC▶ 민선 8기 단체장으로 취임한 단체장들 만나 앞으로 4년간의 비젼, 포부를 들어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군수취임 꼭 일주일째를 맞고 있는 공영민 고흥군수를 만나봤습니다. 직원들을 만날때마다 "항상 고흥의 변화 발전만 생각하자"며 독려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 입니다. ◀END▶ 공영민 고흥군수의 첫 외부 ...
박광수 2022년 07월 07일 -

리포트]공영민 "고흥의 변화 발전만 생각하자"
◀ANC▶ 민선 8기 단체장으로 취임한 단체장들 만나 앞으로 4년간의 비젼, 포부를 들어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군수취임 꼭 일주일째를 맞고 있는 공영민 고흥군수를 만나봤습니다. 직원들을 만날때마다 "항상 고흥의 변화 발전만 생각하자"며 독려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 입니다. ◀END▶ 공영민 고흥군수의 첫 외부 ...
박광수 2022년 07월 07일 -

내일(8일)부터 순천 주암댐 가뭄 주의 단계 진입
지역 상수원인 순천 주암댐이 부족한 장맛비로 가뭄 주의 단계로 진입합니다. 환경부 영산강홍부통제소는 지역 주민들의 상수원이자 섬진강 수계 다목적댐인 주암댐이 내일(8일)부터 가뭄 주의 단계로 접어든다고 밝혔습니다.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하면 댐에서 공급하던 하천유지용수를 최대 백% 감량하고 생활,공업용수 ...
김종태 2022년 07월 07일 -

광양시, 공유 전기자전거 시범 운영
광양시가 공유 전기자전거를 시범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대기오염 저감과 스마트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의 하나로 금호동 내에 공유 전기 자전거 100대를 도입해 15세 이상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시는 앞으로 3개월 동안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의 효율·적합성 분석을 위...
김주희 2022년 07월 06일 -

여수산단 지하수 접촉하자 '화상'..여수시 "원인 불명"
◀ANC▶ 여수산단의 한 대기업 공사현장에서 새어나온 지하수와 접촉한 작업자가 피부에 화상을 입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채취했던 수질 시료를 검사한 결과 단백질을 녹이는 염기성의 수치가 폐수 수준으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환경청과 여수시가 조사에 나섰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
강서영 2022년 07월 06일 -

여성 공무원 유리천장 여전..."지역은 더 심해"
◀ANC▶ 지방 공무원 가운데 여성의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관리자 급으로 갈수록 '남성 우위'현상은 여전해서 아직도 유리천장이 건재하다는 지적이 많은데요. 시군 단위 조직으로 내려올수록, 특히 우리지역의 경우 상황은 더 심하다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박광수 2022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