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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축협 올해 상반기 횡령 급증..피해액 278억 원
올들어 지역 농축협에서 직원에 의한 횡령 사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정훈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역 농축협에서는 33건, 278억 원 규모의 횡령이 발생해 지난 5년 동안의 횡령 금액인 230억 원을 이미 초과했습니다. 올해 횡령사고 금액 278억 원 가운데 현재까지 회...
김진선 2022년 10월 02일 -

전남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전국 최다 선정 목표
전라남도가 어촌뉴딜300사업의 후속으로 추진되는 해양수산부의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최다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를 통해 해수부는 앞으로 5년 동안 낙후된 어촌*어항 3백 곳에서 3조 원 규모의 인프라 개선을 지원하는데 전라남도는 이가운데 90여 개 사업, 국비 6천3백억 원 확보...
김진선 2022년 10월 02일 -

광양시, 경전선 KTX 광양역 정차 요청
광양시가 경전선 KTX의 광양역 정차를 관계기관에 요청했습니다. 광양시 주순선 부시장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를 방문해 내년 4월 광양~진주 간 51km 구간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광양시에도 고속전철 운행 기반이 마련된다며 산업·경제 중심지인 광양에 KTX의 정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전선 K...
김주희 2022년 10월 02일 -

광양시 "경전선 광양역 KTX 정차 반드시 필요"
광양시가 내년 4월 광양에서 진주 간 전철화 사업 완료를 앞두고, 정부에 경전선 광양역 KTX 정차를 요청했습니다.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를 찾아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이 있는 도시로 늘어나는 산업과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KTX 정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다. 전철화 사...
유민호 2022년 09월 30일 -

30일용)"만기도 안됐는데...직원 실수로 투자 상품 해지"
◀ANC▶ 국내 굴지의 한 금융투자회사의 실수로 투자 상품이 잘못 가입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억대를 투자한 피해자는 상품이 만기 전 해지돼 이자만 천만 원이 넘는 피해를 입게 됐는데요. 해진 전까지 투자회사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이익효씨...
김단비 2022년 09월 30일 -

광양경제청, 소재·부품 분야 투자유치 활성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소재·부품 분야 투자유치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광양경제청은 최근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재·부품 관련 정부 산업정책과 2차 전지, 친환경 소재 등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정부 정책과 연계해 신소재 기업을 발굴하고, 연관 부품·장비 기업의 클러스터화를 ...
유민호 2022년 09월 30일 -

[현장 연결] 3년 만에 거북선 축제‥볼거리 가득
◀ANC▶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못했던 여수의 대표 행사인 거북선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통제영길놀이를 비롯해 드론쇼와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는데요. 축제 현장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축제 대표 행사인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
유민호 2022년 09월 30일 -

[현장 연결] 3년 만에 거북선 축제‥볼거리 가득
◀ANC▶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못했던 여수의 대표 행사인 거북선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통제영길놀이를 비롯해 드론쇼와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는데요. 축제 현장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축제 대표 행사인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
유민호 2022년 09월 30일 -

남해안 발령 적조특보 해제..전남 피해 없어
남해안 일대에 내려졌던 적조특보가 오늘 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8월 26일 이후 여수와 고흥 등 남해안 인근 해역에 고수온에 따른 적조 주의보를 첫 발령한 뒤 한달여만에 특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적조특보가 내려진 양식장 인근 해역에 황토 2천여 톤을 살포하고 어장 정화선 등을 방...
김종태 2022년 09월 30일 -

30일용)"만기도 안됐는데...직원 실수로 투자 상품 해지"
◀ANC▶ 국내 굴지의 한 금융투자회사의 실수로 투자 상품이 잘못 가입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억대를 투자한 피해자는 상품이 만기 전 해지돼 이자만 천만 원이 넘는 피해를 입게 됐는데요. 해진 전까지 투자회사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이익효씨...
김단비 2022년 09월 30일